네블라이저

네블라이저 - 건강·발달 육아위키

네블라이저(Nebulizer, 분무기)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약물을 미세한 입자(에어로졸)로 분무해 영유아·아동의 폐·기관지에 직접 흡입시키는 가정용 호흡기 치료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천식·세기관지염·후두염·만성기관지염·낭포성섬유증 등 호흡기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어린이용은 마스크형(만 0~3세) 또는 마우스피스형(만 4세 이상)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료기기 인증·KS 인증·HACCP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약물은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처방을 받아 사용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 호흡 영역)·국민건강보험 호흡기 진료와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둘째 RS 바이러스 진단받고 네블라이저 처방 받아왔어요.
  • KC 의료기기 인증 표시 같이 확인하고 안심하고 골랐어요.
  • 마스크형으로 시작해서 자고 일어나면 호흡이 한결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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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는 꽃가루에 의해 유발되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주로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 꽃가루는 식물의 생식 세포로, 바람에 의해 먼 거리를 이동하며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다. 이로 인해 재채기, 코막힘, 가려움증, 눈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천식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샤워 및 옷 세탁을 통해 꽃가루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이러한 예방 조치를 통해 알레르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젖찾기반사

신생아의 볼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리는 원시반사이다. 영어로는 'rooting reflex'라 한다. 아기가 젖을 찾아 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존 반사로 수유 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통 생후 3~4개월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의도적인 머리 돌리기로 대체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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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는 꽃가루에 의해 유발되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주로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 꽃가루는 식물의 생식 세포로, 바람에 의해 먼 거리를 이동하며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다. 이로 인해 재채기, 코막힘, 가려움증, 눈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천식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샤워 및 옷 세탁을 통해 꽃가루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이러한 예방 조치를 통해 알레르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젖찾기반사

신생아의 볼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리는 원시반사이다. 영어로는 'rooting reflex'라 한다. 아기가 젖을 찾아 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존 반사로 수유 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통 생후 3~4개월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의도적인 머리 돌리기로 대체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