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콜

수유콜 - 임신·출산 육아위키

수유콜은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의 수유 시간이 되면 산모에게 전화를 걸어 수유실로 오도록 알리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생아의 수유 주기에 맞춰 이루어지며, 대부분 직접 수유(직수)를 선택한 산모에게 적용된다. 수유콜은 주야간 모두 운영되며 조리원 시스템에 따라 자동 호출 또는 수기 호출로 이루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조리원에서 수유콜이 와서 매번 아기 수유하러 이동했어요.
  • 수유콜 시간에 맞춰 직수를 하다 보니 유축도 줄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임산부 등록

임산부 등록은 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임산부 통합 무료 검진·지원 신청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 근거 운영, ② 「임신확인서」 지참 보건소 방문 등록, ③ 「모성검사」(피검사·소변검사) 무료 검진, ④ 「엽산제」(임신 초기)·「철분제」(임신 중기~) 무료 지급, ⑤ 「임산부 배지」 발급, ⑥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140만원), ⑦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연 48만원), ⑧ 자치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보호출산제

보호출산제는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위기임산부가 익명으로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산모가 가명 및 관리번호를 통해 산전, 후, 분만 및 산후조리원 비용을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출생 아동은 시·군·구 지역상담기관의 책임 하에 입양, 가정위탁 또는 시설보호 등으로 연계된다. 2024년 시행 이후 보호출산 신청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5년 1월부터는 신생아 긴급보호비가 신설되어 안전한 일시보호가 보장될 예정이다. 익명 요청은 성년 자녀가 법정대리인의 동의 하에 정보공개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법적 보호도 강화된다.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에 의해 시행된다.

임신 준비

임신 준비는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부부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경제적으로 미리 대비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임신을 시도하는 것을 넘어, 임신 전 건강 상태를 최적화하고,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며, 출산 후 육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육아를 계획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임신 준비 과정에서는 여성의 생식 건강뿐만 아니라 남성의 건강 상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부부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는 산전 검사, 영양 관리, 생활 습관 개선, 예방 접종 확인, 유전 상담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 안정 또한 강조됩니다. 특히,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볼보자동차 코리아와 함께하는 Family Safety 프로그램처럼, 부부가 함께 성격유형검사(TCI) 및 교육을 통해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후의 육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준비는 태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부모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며,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전 최소 3개월부터 이러한 준비를 시작할 것을 권장합니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임산부 등록

임산부 등록은 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임산부 통합 무료 검진·지원 신청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 근거 운영, ② 「임신확인서」 지참 보건소 방문 등록, ③ 「모성검사」(피검사·소변검사) 무료 검진, ④ 「엽산제」(임신 초기)·「철분제」(임신 중기~) 무료 지급, ⑤ 「임산부 배지」 발급, ⑥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140만원), ⑦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연 48만원), ⑧ 자치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보호출산제

보호출산제는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위기임산부가 익명으로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산모가 가명 및 관리번호를 통해 산전, 후, 분만 및 산후조리원 비용을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출생 아동은 시·군·구 지역상담기관의 책임 하에 입양, 가정위탁 또는 시설보호 등으로 연계된다. 2024년 시행 이후 보호출산 신청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5년 1월부터는 신생아 긴급보호비가 신설되어 안전한 일시보호가 보장될 예정이다. 익명 요청은 성년 자녀가 법정대리인의 동의 하에 정보공개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법적 보호도 강화된다.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에 의해 시행된다.

임신 준비

임신 준비는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부부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경제적으로 미리 대비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임신을 시도하는 것을 넘어, 임신 전 건강 상태를 최적화하고,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며, 출산 후 육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육아를 계획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임신 준비 과정에서는 여성의 생식 건강뿐만 아니라 남성의 건강 상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부부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는 산전 검사, 영양 관리, 생활 습관 개선, 예방 접종 확인, 유전 상담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 안정 또한 강조됩니다. 특히,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볼보자동차 코리아와 함께하는 Family Safety 프로그램처럼, 부부가 함께 성격유형검사(TCI) 및 교육을 통해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후의 육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준비는 태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부모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며,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전 최소 3개월부터 이러한 준비를 시작할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