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계획서

분만계획서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과정에서 산모가 원하는 사항을 미리 작성해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문서로, 버스플랜(birth plan)이라고도 한다. 분만 방법, 무통분만 여부, 회음절개 선호, 탯줄 자르는 사람(남편 참여), 모자동실, 초유 수유 희망, 태지 보존 등 출산과 관련된 다양한 선택 사항을 기록한다. 산모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응급 상황 시에는 의료진의 판단이 우선하며, 계획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예문

  • 분만계획서를 작성해서 병원에 미리 제출했어요.
  • 분만계획서에 가능하면 회음절개 최소화해달라고 적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분만계획서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혈전검사

혈전검사(thrombophilia panel)는 습관성 유산, 반복적 시험관 실패, 혈전증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혈액 응고 이상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이다. 주요 항목은 Protein C, Protein S, Antithrombin III, Factor V Leiden 돌연변이, Prothrombin 유전자 돌연변이, Homocysteine, Lupus anticoagulant, 항카디오리핀 항체 등이다. 이상 소견 시 '혈전성향증(thrombophilia)' 또는 '항인지질항체증후군(APS)'으로 진단한다. 임신 중에는 응고 인자 증가로 혈전 위험이 정상보다 높으며, 기저 혈전성향이 있으면 태반 혈류 장애로 습관성 유산, 자궁 내 성장 지연, 임신성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진단 시 임신 전부터 항응고제(크녹산, 아스피린) 예방 치료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아프가점수

출생 직후(1분, 5분)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이다. 피부색(Appearance), 맥박(Pulse), 반사(Grimace), 근긴장도(Activity), 호흡(Respiration) 5가지 항목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 10점 만점이다. 7점 이상이면 정상, 4~6점이면 경미한 문제, 3점이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자녀계획

자녀계획은 한국 부부가 결혼·신혼 후 출산·양육 시기·자녀 수를 통합 결정하는 과정이다. ① 「만혼」(평균 초혼 연령 남 33.9·여 31.6, 2024)으로 「노산 임신」·「난임」 비중 증가, ②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③ 부부 경제 상황·교육·주거 환경 종합 검토, ④ 「딩크」(자녀 없는 선택)·「외동」·「다자녀」 등 다양한 가족 형태, ⑤ 「임신 준비 영양제」·「산전검사」·「예방접종」 사전 준비, ⑥ 자치구 「가족·양육 통합 지원」 정책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혈전검사

혈전검사(thrombophilia panel)는 습관성 유산, 반복적 시험관 실패, 혈전증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혈액 응고 이상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이다. 주요 항목은 Protein C, Protein S, Antithrombin III, Factor V Leiden 돌연변이, Prothrombin 유전자 돌연변이, Homocysteine, Lupus anticoagulant, 항카디오리핀 항체 등이다. 이상 소견 시 '혈전성향증(thrombophilia)' 또는 '항인지질항체증후군(APS)'으로 진단한다. 임신 중에는 응고 인자 증가로 혈전 위험이 정상보다 높으며, 기저 혈전성향이 있으면 태반 혈류 장애로 습관성 유산, 자궁 내 성장 지연, 임신성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진단 시 임신 전부터 항응고제(크녹산, 아스피린) 예방 치료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아프가점수

출생 직후(1분, 5분)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이다. 피부색(Appearance), 맥박(Pulse), 반사(Grimace), 근긴장도(Activity), 호흡(Respiration) 5가지 항목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 10점 만점이다. 7점 이상이면 정상, 4~6점이면 경미한 문제, 3점이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자녀계획

자녀계획은 한국 부부가 결혼·신혼 후 출산·양육 시기·자녀 수를 통합 결정하는 과정이다. ① 「만혼」(평균 초혼 연령 남 33.9·여 31.6, 2024)으로 「노산 임신」·「난임」 비중 증가, ②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③ 부부 경제 상황·교육·주거 환경 종합 검토, ④ 「딩크」(자녀 없는 선택)·「외동」·「다자녀」 등 다양한 가족 형태, ⑤ 「임신 준비 영양제」·「산전검사」·「예방접종」 사전 준비, ⑥ 자치구 「가족·양육 통합 지원」 정책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