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닥법

쉬닥법 - 교육 육아위키

아기를 눕힌 상태에서 '쉬~쉬~' 소리를 내면서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 재우는 수면교육 방법이다. '쉬 소리와토닥이기(Sh-Pat Method)'의 줄임말이다. 생후 100일 미만의 어린 신생아에게 적합한 방법이며, 자궁 안에서 듣던 소리와 비슷한 '쉬~' 소리가 아기에게 안정감을준다. '아~아~' 소리로 하는 변형을 '아닥법'이라고도한다.

✍️ 예문

  • 쉬닥법으로 재우니까 신생아 때 효과가 좋았어요.
  • 쉬~쉬~ 하면서 엉덩이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면 스르르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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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놀이

영유아가 실외 자연환경(숲·공원·모래·물·나뭇가지·식물·곤충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놀이하는 활동이다. 오감을 자극하여 감각 통합 발달, 대근육·소근육 발달, 창의력, 정서 안정,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대표 활동은 ① 숲 산책·자연물 수집, ② 흙·모래·물놀이, ③ 곤충·식물 관찰, ④ 나뭇잎·꽃잎 미술, ⑤ 계절별 체험(단풍잎 밟기·눈놀이 등)이다. 숲유치원·자연주의 교육(발도르프·몬테소리)의 핵심이며, 미국소아과학회(AAP)는 하루 최소 60분 이상 야외 놀이를 권장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는 현대 영유아에게 자연놀이는 '자연결핍장애(nature deficit disorder)' 예방에도 중요하다. 안전 준비물은 벌레 기피제, 자외선차단제, 여벌옷이다. (출처: AAP, Richard Louv 'Last Child in the Woods')

이중언어교육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교육 방식이다. 영어로는 bilingual education이라 한다. 동시 이중언어는 태어날 때부터 두 언어에 노출되는 것이고, 순차 이중언어는 모국어를 먼저 익힌 후 제2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중언어 환경의 아이는 인지적 유연성, 메타언어 인식, 주의력 전환 능력이 높다. 다만 일시적으로 두 언어가 섞이는 코드 스위칭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한국에서는 영어유치원이나 가정 내 영어 노출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자조기술

옷 입고 벗기, 스스로 식사하기, 세수하기, 양치질, 신발 신기 등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help skills' 또는 'self-care skills'라 한다. 영유아기부터 점진적으로 발달하며, 자조기술의 습득은 아이의 자신감과 자아 효능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서둘러 대신 해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할 기회를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자조기술 발달을 주요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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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놀이

영유아가 실외 자연환경(숲·공원·모래·물·나뭇가지·식물·곤충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놀이하는 활동이다. 오감을 자극하여 감각 통합 발달, 대근육·소근육 발달, 창의력, 정서 안정,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대표 활동은 ① 숲 산책·자연물 수집, ② 흙·모래·물놀이, ③ 곤충·식물 관찰, ④ 나뭇잎·꽃잎 미술, ⑤ 계절별 체험(단풍잎 밟기·눈놀이 등)이다. 숲유치원·자연주의 교육(발도르프·몬테소리)의 핵심이며, 미국소아과학회(AAP)는 하루 최소 60분 이상 야외 놀이를 권장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는 현대 영유아에게 자연놀이는 '자연결핍장애(nature deficit disorder)' 예방에도 중요하다. 안전 준비물은 벌레 기피제, 자외선차단제, 여벌옷이다. (출처: AAP, Richard Louv 'Last Child in the Woods')

이중언어교육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교육 방식이다. 영어로는 bilingual education이라 한다. 동시 이중언어는 태어날 때부터 두 언어에 노출되는 것이고, 순차 이중언어는 모국어를 먼저 익힌 후 제2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중언어 환경의 아이는 인지적 유연성, 메타언어 인식, 주의력 전환 능력이 높다. 다만 일시적으로 두 언어가 섞이는 코드 스위칭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한국에서는 영어유치원이나 가정 내 영어 노출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자조기술

옷 입고 벗기, 스스로 식사하기, 세수하기, 양치질, 신발 신기 등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help skills' 또는 'self-care skills'라 한다. 영유아기부터 점진적으로 발달하며, 자조기술의 습득은 아이의 자신감과 자아 효능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서둘러 대신 해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시도할 기회를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자조기술 발달을 주요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