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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결막염 전염

아기 결막염 전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 결막염 전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쉽게 발생해요. 감염된 눈에서 나오는 분비물, 감염자의 눈을 만진 손, 수건, 세면도구, 침구 등의 매개체를 통해 감염돼요. 유행성 각결막염은 발병 후 14일까지, 급성 출혈성 결막염은 발병 후 4일에서 1주일까지 감염 가능 기간이에요. 교육부의 「학교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 제3차 개정판(유치원용, 초·중·고·특수학교용)에 따르면, 유행성 각결막염과 급성 출혈성 결막염 모두 격리 없이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유행각결막염의 경우 증상 발현 후 2주간 바이러스의 전염력이 강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결막염은 눈(안구)을 외부에서 감싼 점막 조직인 결막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말해요. 원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약 1주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눈 가려움, 눈물,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요.

✍️ 예문

  • 아기가 눈을 비벼서 병원에 갔더니 아기 결막염 전염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손을 자주 씻고 있어요.
  • 어린이집에서 아기 결막염 전염 예방을 위해 수건을 따로 쓰라고 안내했어요.
  • 아기 결막염 전염 때문에 온 가족이 세면도구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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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접종 후 설사

로타바이러스 접종 후 설사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맞은 뒤 나타날 수 있는 일시적인 위장관계 이상 반응 중 하나예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MSD 매뉴얼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안전하지만, 경미한 설사, 구토, 보챔, 식욕감퇴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며칠 안에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심해지거나 계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내하고 있어요.

잇몸 재생

잇몸 재생은 치주질환으로 파괴된 뼈와 잇몸 등 치주조직이 다시 생성되도록 하는 치료를 의미해요. 이는 치조골(잇몸뼈)을 다시 만들어내는 술식을 포함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대한치주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재생 수술 치료는 치주조직이 다시 생성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대부분 질환의 진행을 정지시키거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주요 목적이에요. 이러한 재생 수술 치료는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치주염으로 치조골이 많이 녹아내리면 다시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재생술식에는 치조골결손부 골이식술, 조직유도재생술, 치은이식술 등이 있어요. 치약만으로는 이미 파괴된 잇몸뼈나 내려앉은 잇몸을 재생시키는 것은 의학적으로 불가능해요. 구강 유산균은 염증 완화에 보조적인 효과를 줄 수 있지만, 내려간 잇몸을 다시 올려주는 효과는 입증되지 않았어요.

유치 보관함

유치 보관함은 아이의 빠진 유치(젖니)를 기념으로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상자를 말해요. 주로 나무나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지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되기도 해요. 과거에는 빠진 유치를 지붕에 던지던 풍습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유치 보관함에 담아 좋은 기념품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유럽에서는 아기의 머리카락이나 유치를 중요한 기념으로 보관하는 습관이 있어요. 유치 보관함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 유치에 포함된 가치 있는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용도로도 쓰여요. 빠진 유치는 과산화수소와 물을 섞은 용액에 담가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한 후 유치 보관함에 넣는 것이 권장돼요. 일부 기관에서는 유치에 포함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조직 재생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유치 보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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