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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아나운서 - 교육 육아위키

아나운서는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여러 가지 소식을 전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람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아나운서를 “뉴스 보도, 사회, 실황 중계의 방송을 맡아 하는 사람”이라고 풀이해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커리어넷 직업백과에 따르면, 아나운서는 방송 전에 대본을 여러 번 읽고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서 방송 중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표시를 해 둬요. 뉴스를 발표하고 현장 기자와 연결해서 소식을 전하는 앵커 아나운서도 있고요. 운동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중계하거나 녹화 방송을 하는 스포츠캐스터 아나운서도 있어요. 또, 사건이나 사고에 관련된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고 그 원인이나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는 뉴스캐스터 아나운서도 있답니다.

✍️ 예문

  • 엄마, 텔레비전에서 아나운서가 뉴스를 읽어주는 것을 보니까 저도 또박또박 이야기하고 싶어요.
  • 아빠, 우리 동네 축구 경기를 아나운서가 중계해 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유치원에서 친구들 앞에서 동화책을 읽어줄 때, 아나운서처럼 또렷한 목소리로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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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아동명부

취학아동명부는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동의 명단을 담은 문서예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5조 제1항에 따라 읍·면·동의 장은 매년 10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아동 중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만 6세가 되는 아동을 조사하여 10월 31일까지 취학아동명부를 작성해요. 입학연기로 인해 전년도 명부에서 제외되었던 아동은 이 명부에 다시 포함돼요. 또한,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조기입학을 신청한 아동은 취학아동명부에 포함하고, 입학연기를 신청한 아동은 명부에서 제외해요. 읍·면·동의 장은 취학아동명부 작성이 완료되면 1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보호자가 열람할 수 있도록 해요. 작성 기준일 이후 관내로 전입한 취학 예정 아동은 지체 없이 취학아동명부에 추가돼요. 정부24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을 둔 보호자가 취학아동명부를 열람하고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명부를 바탕으로 읍·면·동의 장은 입학 전 해 12월 20일까지 보호자에게 취학통지를 해요.

눈치가 빠르다

눈치가 빠르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관용구예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관용구를 ‘남의 마음을 남다르게 빨리 알아채다.’로 풀이해요. 엄마나 아빠의 기분을 다른 사람보다 빨리 알아차릴 때 이 말을 써요. 선생님의 표정만 보고도 무엇을 원하는지 금방 알 때 이 말을 써요.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어떤 놀이를 하고 싶은지 먼저 알아챌 때 이 말을 써요. 심부름을 부탁하기도 전에 아이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겨 올 때도 이 말을 써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말을 남의 마음을 남다르게 빨리 알아채는 일로 풀이해, 단순히 빨리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게 써요.

약방에 감초

약방에 감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속담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속담을 ‘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약방 진열대에 감초가 놓여 있어요. 모든 친구들과의 놀이에 빠짐없이 끼어들어 즐겁게 노는 아이를 보고 이 말을 써요. 가족 모임이나 행사에 언제나 빠짐없이 참여하는 가족 구성원을 표현할 때 이 말을 써요. 학교 축제 준비에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물건을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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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아동명부

취학아동명부는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동의 명단을 담은 문서예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5조 제1항에 따라 읍·면·동의 장은 매년 10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아동 중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만 6세가 되는 아동을 조사하여 10월 31일까지 취학아동명부를 작성해요. 입학연기로 인해 전년도 명부에서 제외되었던 아동은 이 명부에 다시 포함돼요. 또한,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조기입학을 신청한 아동은 취학아동명부에 포함하고, 입학연기를 신청한 아동은 명부에서 제외해요. 읍·면·동의 장은 취학아동명부 작성이 완료되면 1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보호자가 열람할 수 있도록 해요. 작성 기준일 이후 관내로 전입한 취학 예정 아동은 지체 없이 취학아동명부에 추가돼요. 정부24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을 둔 보호자가 취학아동명부를 열람하고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명부를 바탕으로 읍·면·동의 장은 입학 전 해 12월 20일까지 보호자에게 취학통지를 해요.

눈치가 빠르다

눈치가 빠르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관용구예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관용구를 ‘남의 마음을 남다르게 빨리 알아채다.’로 풀이해요. 엄마나 아빠의 기분을 다른 사람보다 빨리 알아차릴 때 이 말을 써요. 선생님의 표정만 보고도 무엇을 원하는지 금방 알 때 이 말을 써요.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어떤 놀이를 하고 싶은지 먼저 알아챌 때 이 말을 써요. 심부름을 부탁하기도 전에 아이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겨 올 때도 이 말을 써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말을 남의 마음을 남다르게 빨리 알아채는 일로 풀이해, 단순히 빨리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게 써요.

약방에 감초

약방에 감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속담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속담을 ‘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약방 진열대에 감초가 놓여 있어요. 모든 친구들과의 놀이에 빠짐없이 끼어들어 즐겁게 노는 아이를 보고 이 말을 써요. 가족 모임이나 행사에 언제나 빠짐없이 참여하는 가족 구성원을 표현할 때 이 말을 써요. 학교 축제 준비에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물건을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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