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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슈머

앰비슈머 - 트렌드 육아위키

앰비슈머(Ambisumer)는 “양면적인(ambivalent)”과 “소비자(consumer)”를 합친 신조어로,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어떤 데는 아낌없이 쓰고 다른 데는 극도로 아끼는, 이중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을 뜻해요. 예를 들어 평소엔 편의점 도시락으로 아끼다가, 좋아하는 취미나 여행에는 큰돈을 쓰는 식이죠. “나에게 중요한가”를 기준으로 소비의 폭이 극과 극을 오가는 게 특징이에요. 아낄 땐 아끼고 쓸 땐 쓰는 “이코노-럭스”, “가치 소비”와도 통하는 흐름이고요.

✍️ 예문

  • 평소엔 마트 마감 할인 코너만 찾아다니며 알뜰하게 장을 보다가도, 아이 교육을 위한 교구나 책은 가격 상관없이 바로 구매하는 걸 보면 남편도 앰비슈머 같아요.
  • 앰비슈머는 아낄 덴 아끼고 쓸 덴 쓰는 소비자예요.
  • 아이 용품은 저렴한 걸 고르지만, 가족 여행을 위해서는 비싼 리조트를 예약하는 모습을 보니 아내가 앰비슈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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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전화해

들음전화해는 어떤 소식을 들었으니 연락하라는 뜻의 짧은 말투 유행어예요. 앞에 소식을 적고 뒤에 들음, 전화해를 붙이는 형식이고, 한 힙합 음악인이 짧은 글로 남긴 문구가 그대로 밈이 됐어요. 흰 바탕에 굵은 글씨로 적힌 형태까지 함께 퍼져 이미지로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아요. 간결하고 어디에나 붙이기 쉬워 활용 폭이 넓고, 실제 연락을 요청하는 뜻보다 소식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쪽에 가깝게 쓰여요. 가게 입간판 문구로도 쓰일 만큼 널리 퍼졌어요.

조커가되

조커가되는 무언가가 너무 좋아서 웃음을 참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쓰는 표현이에요. 메신저 프로필 문구에서 무엇무엇이 되라고 적는 형식이 유행하면서 소녀가 되, 엄마가 되처럼 여러 형태가 나왔는데, 그중 입꼬리가 크게 올라간 영화 속 인물을 가져다 붙인 것이 조커가 되예요. 좋은 것을 보고 입이 귀에 걸린 상태를 가리키고, 앞선 표현들보다 쓰임이 넓어 여러 상황에 붙여 써요. 좋아하는 대상을 칭찬하는 이른바 주접 표현 계열로 분류돼요. 원래 형식은 메신저 프로필에 한 줄로 적어 두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사진이나 영상 설명 문구로도 그대로 옮겨 쓰여요.

인티제

인티제는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의 16가지 성격 유형 중 하나인 '내향, 직관, 사고, 판단'의 선호 지표를 가진 유형을 한글로 표기한 말이에요. 이 유형은 '용의주도한 전략가'로 불리며,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강하고, 야망이 넘치면서도 차분한 특징을 보여요.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지식에 대한 갈망이 깊어, 창의적 독창성, 직관적 합리성, 자기 개발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추구하며,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기도 해요.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며,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일을 추진해요. 겉으로는 차갑거나 무심해 보일 수 있으나, 내면에는 예민한 감성을 지니고 있으며, 일이 잘못되거나 타인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슬픔과 후회를 느끼기도 해요. 사회적 좌절감을 느끼기 쉽고, 예의나 인사치레보다는 이성과 성과를 중시하며, 잡담이나 빈말을 무의미하게 여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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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전화해

들음전화해는 어떤 소식을 들었으니 연락하라는 뜻의 짧은 말투 유행어예요. 앞에 소식을 적고 뒤에 들음, 전화해를 붙이는 형식이고, 한 힙합 음악인이 짧은 글로 남긴 문구가 그대로 밈이 됐어요. 흰 바탕에 굵은 글씨로 적힌 형태까지 함께 퍼져 이미지로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아요. 간결하고 어디에나 붙이기 쉬워 활용 폭이 넓고, 실제 연락을 요청하는 뜻보다 소식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쪽에 가깝게 쓰여요. 가게 입간판 문구로도 쓰일 만큼 널리 퍼졌어요.

조커가되

조커가되는 무언가가 너무 좋아서 웃음을 참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쓰는 표현이에요. 메신저 프로필 문구에서 무엇무엇이 되라고 적는 형식이 유행하면서 소녀가 되, 엄마가 되처럼 여러 형태가 나왔는데, 그중 입꼬리가 크게 올라간 영화 속 인물을 가져다 붙인 것이 조커가 되예요. 좋은 것을 보고 입이 귀에 걸린 상태를 가리키고, 앞선 표현들보다 쓰임이 넓어 여러 상황에 붙여 써요. 좋아하는 대상을 칭찬하는 이른바 주접 표현 계열로 분류돼요. 원래 형식은 메신저 프로필에 한 줄로 적어 두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사진이나 영상 설명 문구로도 그대로 옮겨 쓰여요.

인티제

인티제는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의 16가지 성격 유형 중 하나인 '내향, 직관, 사고, 판단'의 선호 지표를 가진 유형을 한글로 표기한 말이에요. 이 유형은 '용의주도한 전략가'로 불리며,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강하고, 야망이 넘치면서도 차분한 특징을 보여요.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지식에 대한 갈망이 깊어, 창의적 독창성, 직관적 합리성, 자기 개발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추구하며,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기도 해요.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며,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일을 추진해요. 겉으로는 차갑거나 무심해 보일 수 있으나, 내면에는 예민한 감성을 지니고 있으며, 일이 잘못되거나 타인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슬픔과 후회를 느끼기도 해요. 사회적 좌절감을 느끼기 쉽고, 예의나 인사치레보다는 이성과 성과를 중시하며, 잡담이나 빈말을 무의미하게 여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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