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연장돌봄 인력

야간 연장돌봄 인력은 보호자의 야간근무, 출장, 질병, 부재 등 긴급한 상황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에 투입되는 인력을 뜻해요. 이 서비스는 기존 마을돌봄시설에 등록되지 않은 아동도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평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 또는 12시까지 운영돼요. 한편, 야간 연장보육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0~5세)와 법정 저소득층 또는 장애아동인 12세 이하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기준보육시간(07:30~19:30)을 넘어 최대 24시까지 보육을 연장하는 제도이며, 이는 교육부의 보육사업안내 지침에 따라 운영돼요.
✍️ 예문
- 부모의 야간 경제활동으로 야간 보육이 불가피한 경우 야간 연장돌봄 인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아이를 돌볼 수 없을 때, 만 6세 아이를 위해 야간 연장돌봄 인력의 지원을 신청했어요.
- 만 10세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인데, 야간 연장돌봄 인력을 통해 아이가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어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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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플러스센터
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통합 고용 서비스 기관이에요. 이곳에서는 구직자에게 직업 상담, 취업 알선, 직업훈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해요. 특히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부모들이 재취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또한, 기업에는 인력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서 구인-구직 간의 연결을 돕는 역할을 해요. 지역 주민들의 고용 안정과 경제 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고용 정책을 추진하기도 해요. 취업 관련 정보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는 발달이 조금 늦은 것으로 의심되는 어린 아이가 제때 도움을 받아 발달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조기에 개입해 지원하는 정부 서비스예요. 아직 장애로 진단되지 않았더라도 발달선별검사 등에서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가 대상이죠. 대개 12개월 동안 주 1회(월 4회), 1회 50분씩 초기 인지·언어발달을 포함해 발달을 촉진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발달지연이 경미하면 이 서비스를, 정도가 심하면 발달재활서비스(발달장애 바우처)로 연계돼요. 발달은 일찍 개입할수록 효과가 커서, 걱정된다면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빨리 상담받는 게 좋아요. 대상·내용은 바뀔 수 있으니 주민센터·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5월 1일 노동절
5월 1일 노동절은 매년 5월 1일에 시행되는 한국의 국가기념일이에요. 이 날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지정되었어요. 1963년에 처음으로 '근로자의 날'로 시행되었고, 2026년부터는 '노동절'이라는 명칭으로 환원되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될 예정이에요. 이 날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이 의무적으로 휴업해야 하고, '휴일 대체'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요. 또한, 5월의 황금연휴에서 중요한 날로 여겨져요. 관련 정보는 정부24, 복지로, 교육부, 고용노동부, 시·도교육청, 관할 학교, 자치구청, 다누리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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