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

역류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가 먹은 우유가 식도로 다시 올라오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이 미성숙하여 자주 발생한다. 소량을 입가로 흘리는 정도는 정상이며, 대부분 성장하면서(보통 생후 12개월 이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 다만 체중이 늘지 않거나, 수유를 거부하거나, 심하게 토하면 위식도역류질환(GERD)일 수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수유 후에 아기가 자주 올어서 역류가 걱정돼요.
  • 역류가 심할 때는 수유 후 20~30분 정도 세워서 안아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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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 폐질환

간질성 폐질환은 폐포(공기주머니)와 그 사이를 받치는 간질 조직에 염증과 섬유화(굳어짐)가 생겨 숨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폐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에 따르면 200가지가 넘는 유형이 있고, 자가면역질환이나 직업·환경적 먼지 노출, 약물, 원인 불명 등 다양하다. 마른기침과 운동 시 호흡곤란이 서서히 나타나며, 한번 굳은 폐 조직은 되돌리기 어려워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흉부CT와 폐기능검사로 진단하고, 항섬유화제·면역억제제·산소치료 등으로 진행을 늦춘다. 금연과 유해 물질 회피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가족이 원인 모를 마른기침과 숨참을 오래 호소하면 호흡기내과 진료가 권장된다.

녹내장

녹내장은 눈으로 들어온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안압(눈 속 압력) 상승이 주요 원인이지만 안압이 정상인 정상안압녹내장도 적지 않다. 대부분 서서히 진행하는 만성 녹내장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주변 시야가 좁아진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는다. 갑자기 눈이 아프고 충혈되며 두통·구토가 동반되는 급성 녹내장은 응급 상황이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가족력이 있거나 40세 이상이면 정기 안과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압을 낮추는 점안액·레이저·수술로 진행을 늦춘다. 조기 발견이 시력을 지키는 핵심이다.

바구니 카시트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만 0~12개월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차량에 탑승시키는 인펀트(Infant) 카시트로, 휴대 손잡이가 있어 바구니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유형이다. 차량 좌석에 후방향(Rear-facing) 설치가 표준이고, 5점식 안전벨트·ISOFIX 또는 시트벨트 고정·KC 어린이용품·UN R129(i-Size) 인증이 안전 기준이다. 영아 성장·체중에 맞춰 점진 전환되며, 영유아 건강검진 안전 검사와 함께 활용한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카시트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카시트 무료 점검 캠페인과 함께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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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 폐질환

간질성 폐질환은 폐포(공기주머니)와 그 사이를 받치는 간질 조직에 염증과 섬유화(굳어짐)가 생겨 숨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폐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에 따르면 200가지가 넘는 유형이 있고, 자가면역질환이나 직업·환경적 먼지 노출, 약물, 원인 불명 등 다양하다. 마른기침과 운동 시 호흡곤란이 서서히 나타나며, 한번 굳은 폐 조직은 되돌리기 어려워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흉부CT와 폐기능검사로 진단하고, 항섬유화제·면역억제제·산소치료 등으로 진행을 늦춘다. 금연과 유해 물질 회피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가족이 원인 모를 마른기침과 숨참을 오래 호소하면 호흡기내과 진료가 권장된다.

녹내장

녹내장은 눈으로 들어온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안압(눈 속 압력) 상승이 주요 원인이지만 안압이 정상인 정상안압녹내장도 적지 않다. 대부분 서서히 진행하는 만성 녹내장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주변 시야가 좁아진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는다. 갑자기 눈이 아프고 충혈되며 두통·구토가 동반되는 급성 녹내장은 응급 상황이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가족력이 있거나 40세 이상이면 정기 안과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압을 낮추는 점안액·레이저·수술로 진행을 늦춘다. 조기 발견이 시력을 지키는 핵심이다.

바구니 카시트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만 0~12개월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차량에 탑승시키는 인펀트(Infant) 카시트로, 휴대 손잡이가 있어 바구니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유형이다. 차량 좌석에 후방향(Rear-facing) 설치가 표준이고, 5점식 안전벨트·ISOFIX 또는 시트벨트 고정·KC 어린이용품·UN R129(i-Size) 인증이 안전 기준이다. 영아 성장·체중에 맞춰 점진 전환되며, 영유아 건강검진 안전 검사와 함께 활용한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카시트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카시트 무료 점검 캠페인과 함께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