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 - 건강·발달 육아위키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 예문

  • 신생아 청력검사에서 말초청각기관 이상이 의심됐어요.
  • 말초청각기관이 소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언어 발달에 영향이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담관암

담관암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담관(쓸개관)」 「악성 종양」 표준 분류로 한국 「사망률 매우 높음」이다. ① 「대한췌장담도학회」·「대한간학회」 분류, ② 한국 「5년 생존율 30% 미만」·발생률 동아시아 1위, ③ 위험 요인: 「간흡충증」·「만성 담석」·「만성 담관염」·「민물회 섭취」, ④ 증상: 「황달」·「복통」·「체중 감소」·「가려움증」, ⑤ 「복부 CT」·「ERCP」·「MRCP」 진단, ⑥ 「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선 치료」·「양성자 치료」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췌장담도학회·대한간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 부종

산후 부종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출산 후 산모의 손·발·다리 등 부종이 지속되는 표준 산후 현상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정상 산후 회복 일부, ② 원인: 출산 시 수분·전해질 변화·임신 호르몬 잔존·혈액 순환 변화, ③ 「산후 2~3주」 내 자연 호전 일반적, ④ 「발 올리고 자기」·「가벼운 산책」·「가벼운 마사지」·「수분 보충」 도움, ⑤ 「산후 6주 이상 지속」·「두통」·「호흡 곤란」 시 「산후 임신중독증」 의심 즉시 진료,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도우미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무호흡증

무호흡증(apnea)은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상태를 말하며, 영유아에서 중요한 증상이다. 신생아 무호흡은 20초 이상 호흡이 정지하거나, 짧아도 청색증·서맥(심박 감소)을 동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미숙아에서 흔하며, 호흡 중추의 미성숙이 원인이다. 만삭아의 무호흡은 감염(패혈증, RS바이러스), 위식도 역류, 경련, 대사 이상 등을 의심해야 한다.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연관이 있어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 성인의 수면무호흡증(OSA)은 코골이·비만이 주 원인이나, 소아 수면무호흡증은 편도선·아데노이드 비대가 주 원인이며 성장 부진·행동 문제와 연관된다. 의심 시 수면다원검사로 진단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담관암

담관암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담관(쓸개관)」 「악성 종양」 표준 분류로 한국 「사망률 매우 높음」이다. ① 「대한췌장담도학회」·「대한간학회」 분류, ② 한국 「5년 생존율 30% 미만」·발생률 동아시아 1위, ③ 위험 요인: 「간흡충증」·「만성 담석」·「만성 담관염」·「민물회 섭취」, ④ 증상: 「황달」·「복통」·「체중 감소」·「가려움증」, ⑤ 「복부 CT」·「ERCP」·「MRCP」 진단, ⑥ 「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선 치료」·「양성자 치료」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췌장담도학회·대한간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 부종

산후 부종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출산 후 산모의 손·발·다리 등 부종이 지속되는 표준 산후 현상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정상 산후 회복 일부, ② 원인: 출산 시 수분·전해질 변화·임신 호르몬 잔존·혈액 순환 변화, ③ 「산후 2~3주」 내 자연 호전 일반적, ④ 「발 올리고 자기」·「가벼운 산책」·「가벼운 마사지」·「수분 보충」 도움, ⑤ 「산후 6주 이상 지속」·「두통」·「호흡 곤란」 시 「산후 임신중독증」 의심 즉시 진료,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도우미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무호흡증

무호흡증(apnea)은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상태를 말하며, 영유아에서 중요한 증상이다. 신생아 무호흡은 20초 이상 호흡이 정지하거나, 짧아도 청색증·서맥(심박 감소)을 동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미숙아에서 흔하며, 호흡 중추의 미성숙이 원인이다. 만삭아의 무호흡은 감염(패혈증, RS바이러스), 위식도 역류, 경련, 대사 이상 등을 의심해야 한다.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연관이 있어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 성인의 수면무호흡증(OSA)은 코골이·비만이 주 원인이나, 소아 수면무호흡증은 편도선·아데노이드 비대가 주 원인이며 성장 부진·행동 문제와 연관된다. 의심 시 수면다원검사로 진단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