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보육

연장보육 - 혜택·정책 육아위키

어린이집 기본보육시간(7:30~16:00, 8.5시간) 이후부터 19:30까지 최대 3.5시간을 추가로 제공하는 보육 서비스이다. 2020년 3월 맞춤형보육(2016~2019)을 대체해 도입됐으며, 모든 영유아에게 보편적으로 제공되는 기본보육과 부모의 필요에 따라 신청하는 연장보육으로 이원화된 구조이다. 연장보육은 별도의 연장반 전담교사가 배치되며, 정부가 보육료를 추가 지원해 부모는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소득 무관). 신청은 어린이집을 통해 하며, 매년 보육 계획 수립 시 신청 인원을 파악한다.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다.

✍️ 예문

  • 맞벌이라 연장보육 신청해서 6시까지 어린이집에 맡기고 있어요.
  • 연장보육반 따로 있어서 기본 보육교사가 야근 안 해도 돼서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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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출산 가정에 국가 자격을 갖춘 건강관리사가 직접 방문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유방 관리·영양·체조)과 신생아 돌봄(목욕·수유 보조·감염 예방)을 지원하는 보편적 모자보건 서비스이다. 지원 기간은 기본 5~10일이며, 소득 수준·출산 순위·다태아 여부에 따라 최대 25일까지 연장된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산후 30일 이내에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감면 혜택). 사업 내용은 매년 개정되므로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온동네돌봄

지역사회(온동네)와 학교가 협력하여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부 정책의 총칭이다. 2026년부터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추진하며,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학교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온동네돌봄센터 등)을 지역 단위로 연계한다. 주요 구성은 ①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 ②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 ③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④ 귀가 지원·안전사고 보상, ⑤ 방과후학교 강사 검증이다. 맞벌이 가정뿐 아니라 일반 희망 가정도 활용 가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목표이다. (출처: 교육부·보건복지부 2026)

인구감소지역아동수당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이 지역별로 차등 지급되는 제도로, 수도권 월 10만원, 비수도권 10만 5천원, 인구감소지역 11~12만원(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시 1만원 추가되어 최대 13만원)이 지급된다. 89개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은 기본 수당에 월 2만원 범위의 추가 지원이 적용되며, 인구감소지역의 양육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6년 4월 24일부로 소급 지급이 시작되어 추가 지원분이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52만원까지 한꺼번에 지급된다. 별도 신청 없이 거주지 기준으로 자동 지급된다. (출처: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 보도자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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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돌봄

지역사회(온동네)와 학교가 협력하여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부 정책의 총칭이다. 2026년부터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추진하며,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학교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온동네돌봄센터 등)을 지역 단위로 연계한다. 주요 구성은 ①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 ②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 ③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④ 귀가 지원·안전사고 보상, ⑤ 방과후학교 강사 검증이다. 맞벌이 가정뿐 아니라 일반 희망 가정도 활용 가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목표이다. (출처: 교육부·보건복지부 2026)

인구감소지역아동수당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이 지역별로 차등 지급되는 제도로, 수도권 월 10만원, 비수도권 10만 5천원, 인구감소지역 11~12만원(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시 1만원 추가되어 최대 13만원)이 지급된다. 89개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은 기본 수당에 월 2만원 범위의 추가 지원이 적용되며, 인구감소지역의 양육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6년 4월 24일부로 소급 지급이 시작되어 추가 지원분이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52만원까지 한꺼번에 지급된다. 별도 신청 없이 거주지 기준으로 자동 지급된다. (출처: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 보도자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