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발달 조기개입

영아 발달 조기개입 - 건강·발달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2세 영아의 발달지연·장애 의심 신호가 발견되면 즉시 평가·치료·교육을 시작하는 통합 지원 체계이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어린이집 교사 관찰·소아청소년과 진료에서 의심 소견이 나오면 시·도 특수교육지원센터·발달재활서비스 기관·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연계된다. 뇌 가소성이 가장 큰 만 3세 이전 개입이 발달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신경발달 연구 결과에 따라 정부는 조기 발견·조기 의뢰·조기 치료 3단계 체계를 강화한다. 2025년부터 영아 전용 행동발달증진센터가 권역별로 확대되며, 가정방문 순회 치료·부모 코칭이 통합 제공된다. 진료비·치료비는 발달재활바우처로 지원된다.

✍️ 예문

  • 9개월 영검에서 K-DST 점수 낮게 나와서 바로 조기개입 의뢰 들어갔어요.
  • 행동발달증진센터에서 가정방문 치료까지 시작해 변화가 빨리 보였어요.
  • 발달재활 바우처 받고 본인부담 거의 없이 주 2회 치료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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