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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폐렴구균 - 건강·발달 육아위키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폐렴·중이염·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침습성 박테리아 감염 질환의 원인균으로, 만 0~5세 영유아 사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3가 프리베나(Prevenar 13)·10가 신플로릭스(Synflorix)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초접종 3회·12~15개월 추가접종 1회로 총 4회 무료 국가예방접종이 시행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도 별도 예방접종 사업 대상이며, 영아 면역력 발달과 호흡기 질환 예방에 핵심이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일정·잔여백신 확인이 가능하다.

✍️ 예문

  • 둘째 폐렴구균 4회 일정 계획표 따라 차근차근 맞히고 있어요.
  • 위탁의원에서 프리베나13 무료로 받고 영유아 건강검진과 연계 관리해요.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잔여백신 확인하고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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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열감

가슴열감은 임신 중·후기 또는 수유 중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 부위에 화끈거리고 뜨거운 느낌이 지속되는 상태이다. 임신 중에는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식도 하부 괄약근이 이완되어 위산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가슴 쓰림(heartburn)'이 주 원인이다. 수유 중에는 유선 충혈, 사출반사 직전의 유선 자극으로 가슴 열감이 나타날 수 있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취침 2~3시간 전 식사 마치기, 상체를 높이고 자기, 자극적·기름진 음식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임산부·수유부에게 안전한 제산제(칼슘 카보네이트 등) 처방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만성콩팥병

만성콩팥병(만성신장병)은 노폐물을 거르고 체액·전해질을 조절하는 콩팥(신장) 기능이 3개월 이상 서서히 떨어지는 질환으로, 당뇨병과 고혈압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진행되면 붓기(부종), 피로, 소변 거품(단백뇨), 야간뇨, 식욕 저하, 가려움 등이 나타나고, 더 나빠지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해진다. 부모님이 당뇨·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콩팥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혈액검사(사구체여과율)와 소변검사(단백뇨)로 진단·추적하며, 혈압·혈당 조절, 저염식, 신장에 부담되는 약물 주의로 진행을 늦춘다. 한번 나빠진 콩팥 기능은 회복이 어려워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핵심이다.

딤플 (dimple)

딤플(dimple)은 피부에 나타나는 함몰 부위로, 신생아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은 천골부 딤플(sacral dimple)이다. 엉덩이 주름 위쪽에 나타나는 작은 오목한 자국으로, 신생아의 약 2~4%에서 관찰된다. 대부분은 단순 딤플(simple dimple)로 의학적 문제가 없으나, 딤플의 크기가 5mm 이상이거나, 엉덩이 주름에서 2.5cm 이상 떨어져 있거나, 털·혈관종·피부 변색이 동반된 경우 잠재척추이분증(spina bifida occulta) 등 척추 기형과 연관될 수 있어 초음파 검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신경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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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열감

가슴열감은 임신 중·후기 또는 수유 중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 부위에 화끈거리고 뜨거운 느낌이 지속되는 상태이다. 임신 중에는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식도 하부 괄약근이 이완되어 위산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가슴 쓰림(heartburn)'이 주 원인이다. 수유 중에는 유선 충혈, 사출반사 직전의 유선 자극으로 가슴 열감이 나타날 수 있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취침 2~3시간 전 식사 마치기, 상체를 높이고 자기, 자극적·기름진 음식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임산부·수유부에게 안전한 제산제(칼슘 카보네이트 등) 처방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만성콩팥병

만성콩팥병(만성신장병)은 노폐물을 거르고 체액·전해질을 조절하는 콩팥(신장) 기능이 3개월 이상 서서히 떨어지는 질환으로, 당뇨병과 고혈압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진행되면 붓기(부종), 피로, 소변 거품(단백뇨), 야간뇨, 식욕 저하, 가려움 등이 나타나고, 더 나빠지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해진다. 부모님이 당뇨·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콩팥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혈액검사(사구체여과율)와 소변검사(단백뇨)로 진단·추적하며, 혈압·혈당 조절, 저염식, 신장에 부담되는 약물 주의로 진행을 늦춘다. 한번 나빠진 콩팥 기능은 회복이 어려워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핵심이다.

딤플 (dimple)

딤플(dimple)은 피부에 나타나는 함몰 부위로, 신생아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은 천골부 딤플(sacral dimple)이다. 엉덩이 주름 위쪽에 나타나는 작은 오목한 자국으로, 신생아의 약 2~4%에서 관찰된다. 대부분은 단순 딤플(simple dimple)로 의학적 문제가 없으나, 딤플의 크기가 5mm 이상이거나, 엉덩이 주름에서 2.5cm 이상 떨어져 있거나, 털·혈관종·피부 변색이 동반된 경우 잠재척추이분증(spina bifida occulta) 등 척추 기형과 연관될 수 있어 초음파 검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신경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