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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

우거지 - 음식·영양 육아위키

우거지는 푸성귀를 다듬을 때 골라 놓은 겉대를 말해요. 또한 우거지는 김장이나 젓갈 따위의 맨 위에 덮여 있는 품질이 낮은 부분을 뜻하기도 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용례에 따르면 우거지에 뜨물이나 된장을 풀고 풋고추를 썰어 넣어 먹는 모습이 있어요. 우거지를 넣어 끓인 갈비탕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우거지갈비탕」으로 올라 있어요. 시래기는 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으로, 새끼 따위로 엮어 말려서 보관하다가 볶거나 국을 끓이는 데 쓰는 것과 차이가 있어요.

✍️ 예문

  • 엄마, 오늘 저녁은 우거지 된장국이에요? 저는 우거지 국을 좋아해요.
  • 할머니가 김장할 때 우거지를 따로 모아 두셨는데, 이걸로 뭘 만들까요?
  • 아빠가 우거지갈비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에 우거지를 사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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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무사

후무사는 국내에서 흔히 재배·유통되는 자두 품종의 하나로, '후무사 자두'라고도 불려요. 이 이름은 대만을 뜻하는 '포모사(Formosa)'에서 유래했으며,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이에요. 후무사의 껍질은 노란빛에 붉은빛이 섞여 있고, 완전히 익으면 붉은색이 더욱 강해져요. 과육은 단단하고 과즙이 풍부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후무사는 대개 7월 중순부터 8월 초에 수확되는 여름 제철 과일로, 여름철에 즐겨 먹는 과일 중 하나예요. 자두는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후무사는 그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은 품종이에요.

3배죽

3배죽은 이유식의 농도를 나타내는 용어로, 주로 후기 이유식 단계인 생후 9~11개월에 사용되는 묽기 기준이에요. 이는 불린 쌀의 양에 물을 3배 넣어 조리하는 방식으로, 아기가 잇몸으로 으깰 수 있는 연한 덩어리 형태의 질감을 가져요. 초기 이유식에서 사용되는 묽은 미음(10배죽 또는 20배죽)이나 중기 이유식(4~5배죽 또는 5~6배죽)보다 되직한 농도를 보여요. 3배죽은 아기가 유아식으로 넘어가기 전 고형식에 적응하는 데 기준이 되는 농도예요.

이유식 재료 냉동

이유식 재료 냉동은 아기 이유식에 사용할 채소나 기타 재료를 손질한 후 보관하기 위해 얼리는 방법이에요. 이유식 재료는 소량씩 사용하게 되어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냉동 보관을 선택할 수 있어요. 채소의 성질에 따라 손질 방법이 달라지는데, 11개월 아기의 경우 소화 기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채소는 익혀서 사용하는 것이 소화를 돕고 단맛을 올리며 식감을 부드럽게 하여 이유식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채소는 끓는 물에 20~40초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다져서 큐브 형태로 만들어 냉동해요. 하지만 애호박, 단호박, 다진 당근, 버섯류와 같은 일부 채소는 생으로 바로 냉동하는 것도 가능해요. 이처럼 이유식 재료를 냉동하는 것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재료의 신선함을 비교적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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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무사

후무사는 국내에서 흔히 재배·유통되는 자두 품종의 하나로, '후무사 자두'라고도 불려요. 이 이름은 대만을 뜻하는 '포모사(Formosa)'에서 유래했으며,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이에요. 후무사의 껍질은 노란빛에 붉은빛이 섞여 있고, 완전히 익으면 붉은색이 더욱 강해져요. 과육은 단단하고 과즙이 풍부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후무사는 대개 7월 중순부터 8월 초에 수확되는 여름 제철 과일로, 여름철에 즐겨 먹는 과일 중 하나예요. 자두는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후무사는 그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은 품종이에요.

3배죽

3배죽은 이유식의 농도를 나타내는 용어로, 주로 후기 이유식 단계인 생후 9~11개월에 사용되는 묽기 기준이에요. 이는 불린 쌀의 양에 물을 3배 넣어 조리하는 방식으로, 아기가 잇몸으로 으깰 수 있는 연한 덩어리 형태의 질감을 가져요. 초기 이유식에서 사용되는 묽은 미음(10배죽 또는 20배죽)이나 중기 이유식(4~5배죽 또는 5~6배죽)보다 되직한 농도를 보여요. 3배죽은 아기가 유아식으로 넘어가기 전 고형식에 적응하는 데 기준이 되는 농도예요.

이유식 재료 냉동

이유식 재료 냉동은 아기 이유식에 사용할 채소나 기타 재료를 손질한 후 보관하기 위해 얼리는 방법이에요. 이유식 재료는 소량씩 사용하게 되어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냉동 보관을 선택할 수 있어요. 채소의 성질에 따라 손질 방법이 달라지는데, 11개월 아기의 경우 소화 기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채소는 익혀서 사용하는 것이 소화를 돕고 단맛을 올리며 식감을 부드럽게 하여 이유식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채소는 끓는 물에 20~40초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다져서 큐브 형태로 만들어 냉동해요. 하지만 애호박, 단호박, 다진 당근, 버섯류와 같은 일부 채소는 생으로 바로 냉동하는 것도 가능해요. 이처럼 이유식 재료를 냉동하는 것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재료의 신선함을 비교적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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