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분

완분 - 음식·영양 육아위키

완전 분유수유'의 줄임말로, 모유 없이 분유만으로 아기를 수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EFF(Exclusively Formula Fed)라 한다. 모유수유가 어려운 상황이거나 개인적 선택에 의해 완분을 하기도한다. 분유에도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으므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사정상 완분으로 키우고 있는데 아기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 완분이라고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요. 아기는 잘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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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이유식

육수이유식은 소고기, 닭고기, 채소 등을 오래 끓여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만든 이유식이다. 소고기 사골, 닭뼈 등으로 맑은 육수를 만들어 이유식의 밥물 대신 사용하면 풍미와 영양이 풍부해진다. 다만 만 1세 미만에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만 활용해야 하며, 지방이 많이 뜬 육수는 기름을 걷어내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육수를 소분하여 냉동해두면 이유식 만들 때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흡착식판

흡착식판은 아기가 식사할 때 접시가 움직이지 않도록 바닥면에 흡착판이 부착된 식기를 말한다. 주로 실리콘이나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식판이 테이블이나 식탁에 단단히 고정되며, 아기가 혼자 먹는 과정에서 식판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특히 6개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혼자 수저를 사용해 자율적으로 식사하려는 1~3세 아기에게 유용하다. 흡착식판을 사용하면 아기가 음식에 집중할 수 있고, 부모가 지속적으로 식판을 잡아주지 않아도 되어 식사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일부 흡착식판은 칸막이가 있어 음식 종류를 구분할 수 있으며,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다. 안전 소재로 제작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기가 흡착식판을 과도하게 당기거나 씹지 않도록 관찰하며 사용한다.

삼신상

삼신상은 출산 후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차리는 한국 전통 음식상이다. '삼신(三神)'은 출산과 아이의 성장을 관장하는 신을 뜻하며, 보통 출산 당일·삼칠일(21일)·백일·돌에 차렸다. 전통 삼신상에는 흰 쌀밥, 미역국, 백설기(또는 수수팥떡) 세 그릇이 기본이며, 깨끗한 물 한 그릇을 함께 올린다. 미역국은 산모의 자궁 수축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요오드·칼슘이 풍부하여 산후 보양식으로 과학적 근거도 있다. 현대에는 간소화되었지만, 출산 후 미역국을 먹는 전통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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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이유식

육수이유식은 소고기, 닭고기, 채소 등을 오래 끓여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만든 이유식이다. 소고기 사골, 닭뼈 등으로 맑은 육수를 만들어 이유식의 밥물 대신 사용하면 풍미와 영양이 풍부해진다. 다만 만 1세 미만에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만 활용해야 하며, 지방이 많이 뜬 육수는 기름을 걷어내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육수를 소분하여 냉동해두면 이유식 만들 때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흡착식판

흡착식판은 아기가 식사할 때 접시가 움직이지 않도록 바닥면에 흡착판이 부착된 식기를 말한다. 주로 실리콘이나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식판이 테이블이나 식탁에 단단히 고정되며, 아기가 혼자 먹는 과정에서 식판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특히 6개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혼자 수저를 사용해 자율적으로 식사하려는 1~3세 아기에게 유용하다. 흡착식판을 사용하면 아기가 음식에 집중할 수 있고, 부모가 지속적으로 식판을 잡아주지 않아도 되어 식사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일부 흡착식판은 칸막이가 있어 음식 종류를 구분할 수 있으며,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다. 안전 소재로 제작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기가 흡착식판을 과도하게 당기거나 씹지 않도록 관찰하며 사용한다.

삼신상

삼신상은 출산 후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차리는 한국 전통 음식상이다. '삼신(三神)'은 출산과 아이의 성장을 관장하는 신을 뜻하며, 보통 출산 당일·삼칠일(21일)·백일·돌에 차렸다. 전통 삼신상에는 흰 쌀밥, 미역국, 백설기(또는 수수팥떡) 세 그릇이 기본이며, 깨끗한 물 한 그릇을 함께 올린다. 미역국은 산모의 자궁 수축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요오드·칼슘이 풍부하여 산후 보양식으로 과학적 근거도 있다. 현대에는 간소화되었지만, 출산 후 미역국을 먹는 전통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