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지원금 특례

육아휴직 지원금 특례 - 혜택·정책 육아위키

육아휴직 지원금 특례는 만 12개월 이내 자녀를 둔 사업주가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허용할 경우, 우선지원대상기업에 대해 월 200만원을 3개월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부모가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금이 지급되면 사업주는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육아휴직 사용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육아휴직을 활용하여 직원의 워라밸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고용노동부의 정책 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예문

  • 아이가 태어나서 육아휴직을 3개월 사용했더니, 지원금으로 월 200만원을 받았어요.
  •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육아휴직을 허용하니까 직원들이 안심하고 휴직할 수 있더라고요.
  • 육아휴직을 6개월 이상 사용하면 지원금이 계속 지급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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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보육 기본계획

「영유아보육법」 제11조에 근거해 정부가 5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는 보육정책의 마스터플랜으로, 보육사업의 중장기 비전·목표·핵심 과제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제1차(새싹플랜 2006~2010, 아이사랑플랜 2009~2012)는 보육 공공성 확대, 제2차(2013~2017)는 무상보육 시행과 보육 공급 확장, 제3차(2018~2022)는 보육 사회책임 강화와 국공립기관 확대, 제4차(2023~2027)는 유보통합 시행 기반 조성과 영유아 보육·교육 통합을 핵심 과제로 한다. 중앙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보건복지부(2024.6 이후 교육부)가 주관한다.

중고장난감나눔캠페인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중고 장난감을 모아 필요한 가정·어린이집에 전달하고 재활용하는 사회공헌·환경 캠페인이다. 한국보육진흥원과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어린이집을 통해 캠페인을 홍보·운영하며, 2026년 4월부터 본격 시행되었다. 목적은 아동의 자원 순환·환경 감수성 교육, 장난감 폐기물 저감, 가계 부담 완화이다. 참여 어린이집은 학부모 안내용 PDF·슬로건보드를 제공받아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며, 수거된 장난감은 검수·세척 후 저소득 가정, 다자녀 가정, 장애아 가정 등에 재분배된다.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central.childcare.go.kr)에서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공지 2026-04-06,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BID=210968)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여성가족부 공식 누리집에 따르면 만 9~24세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 생리용품 구매비용 지원 사업이다. 2025년 기준 월 14,000원 지급, 매년 1월·7월에 6개월분(78,000원) 일괄 지원되며 연 최대 15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온·오프라인 지정 유통점에서 생리대·탐폰·생리컵 등을 구입할 수 있고, 매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잔액은 1월 1일 전액 소멸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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