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

자기주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실행·점검·평가하는 능동적 학습 방식으로, 교육심리학자 배리 짐머만(Barry Zimmerman)의 자기조절학습 이론에 기반한다. 영유아기에는 '선택권 주기'가 자기주도의 씨앗이며, 예를 들어 어떤 책을 읽을지·어떤 장난감으로 놀지 아이가 스스로 고르게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초등 이후에는 플래너 작성·스스로 오답 확인·학습 시간 자기 관리 등의 기술로 발전된다. 자기주도 능력이 높은 아이일수록 대학 진학 후 학업 성취도와 직업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예문

  • 아기 자기주도 놀이 시간엔 엄마 개입을 최소화해요.
  • 요즘 자기주도 이유식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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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

깨시는 아기가 잠에서 깨어 있는 시간을 의미하는 육아 신조어로, '잠 자는 시간'의 반대 개념이다. 특히 영아의 하루 스케줄을 '먹-놀-잠' 루틴으로 관리할 때, 깨시 길이(wake window)가 중요한 지표가 된다. 월령별 적정 깨시 시간은 0~1개월 45~60분, 2~3개월 60~90분, 4~5개월 90~120분, 6~8개월 2~3시간, 9~12개월 3~4시간, 12~18개월 5~6시간이다. 깨시가 너무 짧으면 충분한 피로가 쌓이지 않아 잠들기 어렵고, 너무 길면 과피로로 오히려 잠투정이 심해진다. 아기의 피로 신호(눈 비비기, 하품, 보챔)를 관찰하여 깨시를 조정하는 것이 수면 교육의 기본이다.

볼거리

볼거리 바이러스(Mumps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병으로, 의학 용어로는 '유행성이하선염'이라 한다. 귀 아래쪽 침샘(이하선)이 부어올라 얼굴이 둥글게 부풀어 보이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한쪽 또는 양쪽에 나타나며, 발열, 두통, 근육통을 동반한다. 합병증으로 수막염, 고환염(사춘기 이후 남성), 난소염, 췌장염 등이 생길 수 있다. MMR 백신으로 예방 가능하며, 특별한 치료제는 없고 대증 치료를 한다. 전염력이 높아 감염 시 약 5일간 격리가 권장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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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

깨시는 아기가 잠에서 깨어 있는 시간을 의미하는 육아 신조어로, '잠 자는 시간'의 반대 개념이다. 특히 영아의 하루 스케줄을 '먹-놀-잠' 루틴으로 관리할 때, 깨시 길이(wake window)가 중요한 지표가 된다. 월령별 적정 깨시 시간은 0~1개월 45~60분, 2~3개월 60~90분, 4~5개월 90~120분, 6~8개월 2~3시간, 9~12개월 3~4시간, 12~18개월 5~6시간이다. 깨시가 너무 짧으면 충분한 피로가 쌓이지 않아 잠들기 어렵고, 너무 길면 과피로로 오히려 잠투정이 심해진다. 아기의 피로 신호(눈 비비기, 하품, 보챔)를 관찰하여 깨시를 조정하는 것이 수면 교육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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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바이러스(Mumps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병으로, 의학 용어로는 '유행성이하선염'이라 한다. 귀 아래쪽 침샘(이하선)이 부어올라 얼굴이 둥글게 부풀어 보이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한쪽 또는 양쪽에 나타나며, 발열, 두통, 근육통을 동반한다. 합병증으로 수막염, 고환염(사춘기 이후 남성), 난소염, 췌장염 등이 생길 수 있다. MMR 백신으로 예방 가능하며, 특별한 치료제는 없고 대증 치료를 한다. 전염력이 높아 감염 시 약 5일간 격리가 권장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