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습진

소아 습진 - 건강·발달 육아위키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 예문

  • 아기 볼이 빨갛고 까끌까끌해서 소아과 갔더니 습진이래요. 보습 열심히 하래요.
  • 습진에 스테로이드 연고 쓰는 게 걱정됐는데 의사 선생님이 적정량만 쓰면 안전하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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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P

DTaP는 디프테리아(Diphtheria), 파상풍(Tetanus), 백일해(Pertussis)를 예방하기 위한 혼합 백신을 말한다. 영유아의 경우 생후 2개월부터 접종을 시작해 정기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총 5회 맞게 된다. 이 백신은 전염성이 강하고 합병증 위험이 높은 세 가지 질환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탯줄도장

탯줄도장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 잘라낸 탯줄 일부를 보존하여 도장으로 제작한 것을 말한다. 탯줄은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엄마를 이어주던 소중한 연결 고리이자 생명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전통적으로는 아기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보관하거나 기념품으로 남겼고, 현대에는 이를 도장으로 가공해 아기의 이름이나 성장을 기록하는 상징적인 물건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부모들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난 특별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서 탯줄도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출생 기념품 중 하나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일부는 졸업이나 성인식 같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선물로 활용되기도 한다.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고관절(엉덩이관절)의 소켓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불안정하거나 빠져있는 선천성 질환이다. 여아에게 더 흔하며 둔위(역아) 출산 가족력이 위험 요인이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 착용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저귀 갈 때 다리 벌림이 비대칭이면 의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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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도장

탯줄도장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 잘라낸 탯줄 일부를 보존하여 도장으로 제작한 것을 말한다. 탯줄은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엄마를 이어주던 소중한 연결 고리이자 생명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전통적으로는 아기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보관하거나 기념품으로 남겼고, 현대에는 이를 도장으로 가공해 아기의 이름이나 성장을 기록하는 상징적인 물건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부모들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난 특별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서 탯줄도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출생 기념품 중 하나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일부는 졸업이나 성인식 같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선물로 활용되기도 한다.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고관절(엉덩이관절)의 소켓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불안정하거나 빠져있는 선천성 질환이다. 여아에게 더 흔하며 둔위(역아) 출산 가족력이 위험 요인이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 착용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저귀 갈 때 다리 벌림이 비대칭이면 의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