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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

자화자찬 - 교육 육아위키

자화자찬(自畫自讚)은 한자 네 글자로 된 사자성어예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사자성어를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함을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아이가 혼자서 블록으로 멋진 성을 만들고는 '내가 만든 성이 최고!'라고 말하며 기뻐할 때 이 말을 써요. 아빠가 직접 만든 맛있는 저녁 식사를 차려놓고 '오늘 요리는 정말 완벽해!' 하고 뿌듯해하며 이야기할 때 이 말을 써요. 친구가 어려운 퍼즐을 혼자서 다 맞추고 '와, 나 정말 대단하다!' 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을 때 이 말을 써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비슷한 말로 자화찬이 있어요.

✍️ 예문

  • 엄마는 새로 뜬 예쁜 목도리를 보며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잘 만들었어’ 하고 자화자찬했어요.
  •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벽에 붙여놓고는 ‘이 그림이 제일 멋져’ 하며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 아빠는 어렵던 조립 로봇을 완성한 뒤 ‘내가 아니면 누가 이걸 해냈겠어?’ 하며 자화자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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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

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속담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속담을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쪽이 낫다는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이미 식은 죽인데도 뜨거운 죽처럼 입으로 바람을 불어 가며 먹는 장면이에요. 다 쌓은 블록 탑을 한 번 더 손으로 눌러 보며 튼튼한지 확인할 때 이 말을 써요. 쉬운 수학 문제를 풀고 나서도 답을 내기 전에 다시 한번 검토해 볼 때 이 말을 써요. 컵에 물을 따를 때 넘치지 않는지 끝까지 지켜보며 따를 때도 이 말을 써요.

속담

속담(俗談)은 말의 갈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말을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으로 풀이해요. 한자 성어와 달리 「티끌 모아 태산」「누워서 떡 먹기」「등잔 밑이 어둡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처럼 우리말 문장으로 전해 오는 말이 많아요. 떡·호랑이·까마귀처럼 생활 가까이 있던 것이 자주 나와, 말 속 장면을 떠올리면 뜻을 짐작하기 쉬워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비슷한 말로 언속이 있어요. 오랫동안 찾던 물건을 바로 옆에서 찾았을 때처럼, 일상의 한 장면을 짧은 한마디로 묶어 말할 때 속담을 써요.

보육교사 직무교육

보육교사 직무교육은 보육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유지하고 개발하기 위해 어린이집 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을 말해요. 직무교육은 보육 대상자에 따라 일반직무교육과 특별직무교육으로 구분해요. 일반직무교육 대상은 현직에 종사하는 보육교사 중 보육업무 경력이 만 2년이 지난 사람, 보육교사 직무교육을 받은 해부터 만 2년이 지난 사람, 그리고 보육교사 자격을 가졌지만 만 2년 이상 보육업무에 종사하지 않다가 다시 업무에 종사하려는 사람(장기 미종사자)이에요. 장기 미종사자는 다시 업무에 종사하기 전까지 직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며, 교육부장관이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다시 업무에 종사한 날부터 2개월이 지나기 전까지 이수하도록 할 수 있어요. 특별직무교육 대상은 영아보육을 담당하는 일반직무교육 대상자와 영아보육을 담당하려는 보육교사예요. 직무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이며, 교육 시간은 40시간 이상으로 진행돼요. 직무교육은 자격을 유지하며 일하는 동안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이고, 승급교육은 자격 등급을 올리기 위한 교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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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

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속담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속담을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쪽이 낫다는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이미 식은 죽인데도 뜨거운 죽처럼 입으로 바람을 불어 가며 먹는 장면이에요. 다 쌓은 블록 탑을 한 번 더 손으로 눌러 보며 튼튼한지 확인할 때 이 말을 써요. 쉬운 수학 문제를 풀고 나서도 답을 내기 전에 다시 한번 검토해 볼 때 이 말을 써요. 컵에 물을 따를 때 넘치지 않는지 끝까지 지켜보며 따를 때도 이 말을 써요.

속담

속담(俗談)은 말의 갈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말을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으로 풀이해요. 한자 성어와 달리 「티끌 모아 태산」「누워서 떡 먹기」「등잔 밑이 어둡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처럼 우리말 문장으로 전해 오는 말이 많아요. 떡·호랑이·까마귀처럼 생활 가까이 있던 것이 자주 나와, 말 속 장면을 떠올리면 뜻을 짐작하기 쉬워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비슷한 말로 언속이 있어요. 오랫동안 찾던 물건을 바로 옆에서 찾았을 때처럼, 일상의 한 장면을 짧은 한마디로 묶어 말할 때 속담을 써요.

보육교사 직무교육

보육교사 직무교육은 보육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유지하고 개발하기 위해 어린이집 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을 말해요. 직무교육은 보육 대상자에 따라 일반직무교육과 특별직무교육으로 구분해요. 일반직무교육 대상은 현직에 종사하는 보육교사 중 보육업무 경력이 만 2년이 지난 사람, 보육교사 직무교육을 받은 해부터 만 2년이 지난 사람, 그리고 보육교사 자격을 가졌지만 만 2년 이상 보육업무에 종사하지 않다가 다시 업무에 종사하려는 사람(장기 미종사자)이에요. 장기 미종사자는 다시 업무에 종사하기 전까지 직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며, 교육부장관이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다시 업무에 종사한 날부터 2개월이 지나기 전까지 이수하도록 할 수 있어요. 특별직무교육 대상은 영아보육을 담당하는 일반직무교육 대상자와 영아보육을 담당하려는 보육교사예요. 직무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이며, 교육 시간은 40시간 이상으로 진행돼요. 직무교육은 자격을 유지하며 일하는 동안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이고, 승급교육은 자격 등급을 올리기 위한 교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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