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대책

저출생대책 - 혜택·정책 육아위키

저출산 기조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 종합 대응 정책의 통칭으로, 2025년부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으로 국민 공모전, 정책토론회, 전문가 세미나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2025년 국민공모전은 결혼·임신·출산·돌봄·양육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1,600회 이상의 관심을 받았다. 주요 정책은 ① 육아휴직 급여 인상(250만원), ② 배우자 3종 지원 세트, ③ 아동수당 확대, ④ 공공예식장, ⑤ 신생아 특례대출, ⑥ 맞돌봄 문화 확산 등 다각적으로 추진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저출생 대책 공모전에 우리 동네 어린이집 아이디어 냈어요!
  • 저출생대책 덕분에 둘째 낳기가 덜 부담스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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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전후휴가급여

출산전후휴가(출산휴가) 기간 중 지급되는 급여로, 고용보험에서 지원한다. 대규모 기업 근로자의 경우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부담하며,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90일 전체를 고용보험에서 지급한다. 2025년 기준 월 상한액은 약 210만 원이며, 통상임금의 100%가 지급된다. 출산전후휴가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고용보험 사이트 또는 고용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근로시간을 주당 5~25시간 줄이면 고용보험에서 감소분의 일부를 급여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6년 4월부터 지원 금액이 상향되어 주당 5~15시간 단축 시 월 최대 62만 5천원, 전체 단축 시 월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된다. 육아휴직과 별도로 신청 가능하며, 육아휴직 1년을 사용한 후 근로시간 단축을 추가로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워킹맘·워킹대디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핵심 제도로, 자녀의 등하원 시간에 맞춘 유연 근무가 가능해진다. 신청은 고용24(work24.go.kr)를 통해 사업주가 대행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남녀고용평등법 2026)

장난감 도서관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장난감을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는 공공 대여 시설이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일부 공공도서관, 자치구 양육지원센터 등에서 운영하며, 영아용 모빌·터미타임 매트부터 유아용 보드게임·역할놀이 세트·교구까지 연령별·발달 단계별로 다양한 장난감을 비치한다. 회원 가입 후 1회 2~5점 정도를 1~2주간 대여할 수 있고, 위생 관리 매뉴얼에 따라 살균·소독을 거친 장난감만 제공된다. 장난감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단기 사용 후 폐기 부담도 줄여 친환경적이다. 회원 가입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인근 운영기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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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전후휴가급여

출산전후휴가(출산휴가) 기간 중 지급되는 급여로, 고용보험에서 지원한다. 대규모 기업 근로자의 경우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부담하며,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90일 전체를 고용보험에서 지급한다. 2025년 기준 월 상한액은 약 210만 원이며, 통상임금의 100%가 지급된다. 출산전후휴가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고용보험 사이트 또는 고용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근로시간을 주당 5~25시간 줄이면 고용보험에서 감소분의 일부를 급여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6년 4월부터 지원 금액이 상향되어 주당 5~15시간 단축 시 월 최대 62만 5천원, 전체 단축 시 월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된다. 육아휴직과 별도로 신청 가능하며, 육아휴직 1년을 사용한 후 근로시간 단축을 추가로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워킹맘·워킹대디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핵심 제도로, 자녀의 등하원 시간에 맞춘 유연 근무가 가능해진다. 신청은 고용24(work24.go.kr)를 통해 사업주가 대행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남녀고용평등법 2026)

장난감 도서관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장난감을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는 공공 대여 시설이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일부 공공도서관, 자치구 양육지원센터 등에서 운영하며, 영아용 모빌·터미타임 매트부터 유아용 보드게임·역할놀이 세트·교구까지 연령별·발달 단계별로 다양한 장난감을 비치한다. 회원 가입 후 1회 2~5점 정도를 1~2주간 대여할 수 있고, 위생 관리 매뉴얼에 따라 살균·소독을 거친 장난감만 제공된다. 장난감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단기 사용 후 폐기 부담도 줄여 친환경적이다. 회원 가입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인근 운영기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