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천식 흡입기

천식 흡입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천식 흡입기는 천식 환자의 기도로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의료기기예요. 주로 기관지 확장제나 스테로이드 제제를 미세한 입자 형태로 분사해서 폐 깊숙이 도달하게 해요. 약물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돼요. 종류는 정량식 흡입기(MDI), 건조 분말 흡입기(DPI), 네뷸라이저 등이 있어요. 정량식 흡입기는 약물이 일정한 양으로 분사되며, 스페이서를 함께 사용하면 약물 흡입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네뷸라이저는 액체 약물을 미세한 증기 형태로 만들어 마스크나 마우스피스를 통해 흡입하게 해요. 천식 발작 시에는 빠른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며, 꾸준한 유지 요법으로 사용하면 만성적인 기도 염증 관리에 기여해요. 약물 흡입 후에는 구강 칸디다증 예방을 위해 입안을 헹구는 것이 일반적인 관리 방법이에요.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예문

  • 아이가 쌕쌕거려서 병원에 갔더니 천식 진단을 받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천식 흡입기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이가 숨쉬기 힘들어해서 외출 전에 미리 천식 흡입기를 챙겨서 나갔어요.
  • 아이가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해서 당황했는데, 가방에 넣어둔 천식 흡입기 덕분에 바로 대처할 수 있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모로반사 언제까지

모로반사 언제까지는 신생아의 모로반사가 지속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모로반사는 아기가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라 팔다리를 벌렸다가 다시 움츠리는 반사 작용으로, 신생아의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예요. 이 반사는 출생 직후부터 나타나 생후 0~3개월경에 가장 활발하게 관찰돼요. 이후 생후 4개월 전후부터 점차 약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의 경우 생후 5~6개월경에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아주대병원 임신영 교수에 따르면, 모로반사의 소실은 중추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성숙하고 있다는 신호로 이해돼요. 만약 생후 6개월 이후에도 모로반사가 지속된다면 신경학적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BMI

BMI는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의 줄임말이에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해요. 이 지수는 성인의 비만도를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되며,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 등 여러 보건 기관에서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해요. BMI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고 키가 1.70m인 사람의 BMI는 60 ÷ (1.70 × 1.70)으로 계산돼요. 이 수치를 통해 저체중, 정상 체중, 과체중, 비만 등 여러 단계로 분류하여 건강 위험도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줘요. 다만, 근육량이나 체지방률을 직접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정확한 비만도를 나타내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배탈

배탈은 아이가 겪는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 뱃속의 이상 증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이 단어는 '배'와 '탈'이 합쳐진 형태로, '배에 탈이 난 상태'를 의미해요. 주로 음식을 잘못 먹었거나 과식, 소화 불량, 감염,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아이에게 복통이나 설사 등이 나타날 때 사용돼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은 배탈을 '먹은 것이 체하거나 설사를 하는 등 여러 가지 뱃속의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정의하고 있어요.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일반적인 의미의 배탈이 아이에게 적용되어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따라서 배탈은 아이의 뱃속 건강에 변화가 생겼음을 표현할 때 쓰이는 단어예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모로반사 언제까지

모로반사 언제까지는 신생아의 모로반사가 지속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모로반사는 아기가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라 팔다리를 벌렸다가 다시 움츠리는 반사 작용으로, 신생아의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예요. 이 반사는 출생 직후부터 나타나 생후 0~3개월경에 가장 활발하게 관찰돼요. 이후 생후 4개월 전후부터 점차 약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의 경우 생후 5~6개월경에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아주대병원 임신영 교수에 따르면, 모로반사의 소실은 중추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성숙하고 있다는 신호로 이해돼요. 만약 생후 6개월 이후에도 모로반사가 지속된다면 신경학적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BMI

BMI는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의 줄임말이에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해요. 이 지수는 성인의 비만도를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되며,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 등 여러 보건 기관에서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해요. BMI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고 키가 1.70m인 사람의 BMI는 60 ÷ (1.70 × 1.70)으로 계산돼요. 이 수치를 통해 저체중, 정상 체중, 과체중, 비만 등 여러 단계로 분류하여 건강 위험도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줘요. 다만, 근육량이나 체지방률을 직접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정확한 비만도를 나타내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배탈

배탈은 아이가 겪는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 뱃속의 이상 증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이 단어는 '배'와 '탈'이 합쳐진 형태로, '배에 탈이 난 상태'를 의미해요. 주로 음식을 잘못 먹었거나 과식, 소화 불량, 감염,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아이에게 복통이나 설사 등이 나타날 때 사용돼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은 배탈을 '먹은 것이 체하거나 설사를 하는 등 여러 가지 뱃속의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정의하고 있어요.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일반적인 의미의 배탈이 아이에게 적용되어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따라서 배탈은 아이의 뱃속 건강에 변화가 생겼음을 표현할 때 쓰이는 단어예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