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

출생신고 - 혜택·정책 육아위키

출생신고는 신생아가 태어난 사실을 법적으로 등록하는 필수 행정 절차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관할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자는 부 또는 모이며, 출생증명서(의사·조산사 작성), 신고인 신분증이 필요하다. 출생신고가 완료되면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고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아동수당 신청 등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간 내 미신고 시 5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 예문

  • 출생신고는 아기 이름을 정한 후 1개월 이내에 해야 해요.
  • 정부24에서 출생신고하면 아동수당까지 한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문화요일심야책방 참여 서점

문화요일심야책방 참여 서점은 2026년 상반기 기준 전국 70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문화요일심야책방」 사업 운영 거점이다. ① 서울 지역서점 다수(연남동·합정·홍대·연희동·성수·서촌·익선동 등), ② 경기 수원·고양·성남 지역서점, ③ 부산·대구·광주·대전 지역서점, ④ 세종·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 지역서점이 분포한다. 참여 서점 명단·위치·운영 일정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서점조합연합회 누리집에서 분기별 공개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한국서점조합연합회·자치구청 문화과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국민문짝

국민문짝은 거의 모든 영아 가정이 갖고 있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칭으로, 피셔프라이스 '러닝홈(Learning Home)' 장난감을 가리킨다. 문짝 모양의 플레이하우스로, 아기가 문을 여닫거나 창문·버튼·전화기·시계 등을 조작하면 노래·소리·불빛이 나와 호기심과 소근육·인지·언어 발달을 자극한다. 만 6개월~3세 영아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템' 장난감으로 불리며, 장난감도서관 대여 품목으로도 흔하다.

공유냉장고

공유냉장고는 한국푸드뱅크와 자치구·동주민센터·종교·시민단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 근거 한국 동네 공유 식품 지원 사업이다. 동주민센터·자치구 거점·종교 시설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냉장고에 기부된 식품을 가져갈 수 있다. ① 기부자가 직접 식품·생활용품 기부, ② 동네 누구나 무료 수령(취약 양육 가구 우선), ③ 신선식품·반찬·과일·우유·계란 등 단기 보관 식품 중심, ④ 자치구별 운영 시간·이용 규칙 차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한국푸드뱅크(foodbank.or.kr)·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문화요일심야책방 참여 서점

문화요일심야책방 참여 서점은 2026년 상반기 기준 전국 70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문화요일심야책방」 사업 운영 거점이다. ① 서울 지역서점 다수(연남동·합정·홍대·연희동·성수·서촌·익선동 등), ② 경기 수원·고양·성남 지역서점, ③ 부산·대구·광주·대전 지역서점, ④ 세종·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 지역서점이 분포한다. 참여 서점 명단·위치·운영 일정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서점조합연합회 누리집에서 분기별 공개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한국서점조합연합회·자치구청 문화과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국민문짝

국민문짝은 거의 모든 영아 가정이 갖고 있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칭으로, 피셔프라이스 '러닝홈(Learning Home)' 장난감을 가리킨다. 문짝 모양의 플레이하우스로, 아기가 문을 여닫거나 창문·버튼·전화기·시계 등을 조작하면 노래·소리·불빛이 나와 호기심과 소근육·인지·언어 발달을 자극한다. 만 6개월~3세 영아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템' 장난감으로 불리며, 장난감도서관 대여 품목으로도 흔하다.

공유냉장고

공유냉장고는 한국푸드뱅크와 자치구·동주민센터·종교·시민단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 근거 한국 동네 공유 식품 지원 사업이다. 동주민센터·자치구 거점·종교 시설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냉장고에 기부된 식품을 가져갈 수 있다. ① 기부자가 직접 식품·생활용품 기부, ② 동네 누구나 무료 수령(취약 양육 가구 우선), ③ 신선식품·반찬·과일·우유·계란 등 단기 보관 식품 중심, ④ 자치구별 운영 시간·이용 규칙 차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한국푸드뱅크(foodbank.or.kr)·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