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태아

태아 - 임신·출산 육아위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태아(胎兒)」를 "포유류의 모체 안에서 자라고 있는 유체(幼體). 사람의 경우는 수태하여 2개월이 지난 뒤 인체의 모양이 분명히 된 것"으로 풀이해요. 이와 달리 한자가 다른 「태아(胎芽)」는 수정 후 임신 기간의 1/5이 지난 척추동물의 배아를 뜻하며, 사람의 경우는 7주 이후의 배아를 가리켜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임신 11~14주 사이에 태아 목덜미 부위의 피하 두께를 초음파로 재는 검사를 초음파 태아 목덜미 투명대 측정이라고 설명해요. 이 검사는 확진 검사가 아니라 선별 검사라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임신 주수 기간 동안 태아의 체중이 해당 주수의 평균 태아 체중보다 10% 하위에 속하는 경우를 자궁 내 성장 지연이라고 설명해요.

✍️ 예문

  • 지난번 병원에 갔을 때 초음파로 태아의 목덜미 투명대를 쟀는데, 확진이 아니라 선별 검사라고 하더라고요.
  • 임신 주수에 비해 태아의 체중이 적은 편이라고 해서 다음 진료 때 초음파를 다시 보기로 했어요.
  • 임신 2개월이 지나니 초음파 사진으로 태아의 모습이 좀 더 뚜렷하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모교실

산모교실은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라 산전 영양, 분만 호흡법, 산후 회복, 신생아 돌봄, 모유수유, 예방접종 등을 포함해요. 보통 임신 16주에서 36주 사이에 주 1회, 총 4회에서 8회 동안 진행되며, 보건소, 가족센터, 산부인과, 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운영돼요.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 임산부 영양제,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할 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등과 함께 활용될 수 있어요. 2025년부터는 비대면 화상 강의와 만혼 및 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될 예정이에요.

기저귀 가방 정리

기저귀 가방 정리는 아이와 나갈 때 챙긴 짐이 가방 안에서 뒤섞였을 때, 무엇을 어디에 넣어 두는지 알아보며 치는 말이에요. 외출 중에 물티슈를 못 찾거나 여벌 옷이 젖은 기저귀와 한 칸에 있었던 일을 겪고 나서 검색하게 되는 자리예요. 검색해 보면 기저귀와 물티슈를 한 파우치에 담고 여벌 옷은 지퍼백에 따로 넣는 식으로 품목을 묶어 나누는 방식이 주로 나오고, 가방 칸 개수나 보냉 주머니가 있는지에 따라 방법이 갈려요. 아이 월령이 바뀌면 젖병 자리를 간식통이 대신하는 식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다시 채우게 되는 점도 함께 이야기돼요. 가방에 넣는 젖병이나 이유식 용기처럼 식품이 닿는 기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위생법」의 기구 및 용기·포장 기준으로 관리하고, 제품의 안전·리콜 정보는 한국소비자원에서 확인하게 돼요.

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

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이에요. 서귀포의료원이 운영하며, 2013년 3월 29일 전국 최초로 개원했어요.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제3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에서 국내 최초 사례로 공식 선정된 바 있어요. 이 시설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서귀포 지역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편의를 높이기 위한 출산 장려 정책의 하나로 설립되었어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와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요. 산모방, 신생아실, 좌욕실,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공기살균청정기를 설치하여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어요.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족,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희귀난치성 질환 산모 등이에요. 2026년부터는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산모에게도 다자녀 감면 혜택이 확대 적용돼요. 모유수유, 산후체조, 아기 마사지 교육, 신생아 목욕 교육 등 산후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모교실

산모교실은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라 산전 영양, 분만 호흡법, 산후 회복, 신생아 돌봄, 모유수유, 예방접종 등을 포함해요. 보통 임신 16주에서 36주 사이에 주 1회, 총 4회에서 8회 동안 진행되며, 보건소, 가족센터, 산부인과, 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운영돼요.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 임산부 영양제,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할 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등과 함께 활용될 수 있어요. 2025년부터는 비대면 화상 강의와 만혼 및 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될 예정이에요.

기저귀 가방 정리

기저귀 가방 정리는 아이와 나갈 때 챙긴 짐이 가방 안에서 뒤섞였을 때, 무엇을 어디에 넣어 두는지 알아보며 치는 말이에요. 외출 중에 물티슈를 못 찾거나 여벌 옷이 젖은 기저귀와 한 칸에 있었던 일을 겪고 나서 검색하게 되는 자리예요. 검색해 보면 기저귀와 물티슈를 한 파우치에 담고 여벌 옷은 지퍼백에 따로 넣는 식으로 품목을 묶어 나누는 방식이 주로 나오고, 가방 칸 개수나 보냉 주머니가 있는지에 따라 방법이 갈려요. 아이 월령이 바뀌면 젖병 자리를 간식통이 대신하는 식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다시 채우게 되는 점도 함께 이야기돼요. 가방에 넣는 젖병이나 이유식 용기처럼 식품이 닿는 기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위생법」의 기구 및 용기·포장 기준으로 관리하고, 제품의 안전·리콜 정보는 한국소비자원에서 확인하게 돼요.

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

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이에요. 서귀포의료원이 운영하며, 2013년 3월 29일 전국 최초로 개원했어요.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제3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에서 국내 최초 사례로 공식 선정된 바 있어요. 이 시설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서귀포 지역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편의를 높이기 위한 출산 장려 정책의 하나로 설립되었어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와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요. 산모방, 신생아실, 좌욕실,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공기살균청정기를 설치하여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어요.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족,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희귀난치성 질환 산모 등이에요. 2026년부터는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산모에게도 다자녀 감면 혜택이 확대 적용돼요. 모유수유, 산후체조, 아기 마사지 교육, 신생아 목욕 교육 등 산후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