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프리베나

프리베나 - 건강·발달 육아위키

프리베나는 영유아의 폐렴, 중이염, 뇌수막염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화이자(Pfizer) 제조의 13가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이에요. 이 백신은 생후 2, 4, 6개월에 기초접종을 3회 실시하고, 12~15개월에 추가접종을 1회 시행하여 총 4회 접종이 이루어져요. 프리베나는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GSK 제조의 10가 신플로릭스(Synflorix)와 함께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에 사용되고 있어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영유아 건강검진과 연계하여 관리되고 있어요.

✍️ 예문

  • 둘째 4개월 차수에 프리베나13 폐렴구균 백신 무료로 맞히고 왔어요.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프리베나랑 신플로릭스 종류 비교하고 골랐어요.
  • 아기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프리베나를 선택했는데, 생후 2개월부터 총 4회 무료로 접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소아 탈수

소아 탈수는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를 말해요.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해요.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탈수가 빠르게 진행돼요. 주요 징후로는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이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있어요. 경증 탈수는 경구수액(ORS)으로 수분을 보충해요. 중등도 이상 탈수는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게 돼요.

육아체력

육아체력은 아이를 돌보는 데 드는 체력을 따로 떼어 부르는 말이에요. 운동으로 재는 체력과 쓰임이 조금 달라서, 안아 올리고 쫓아다니고 밤에 깨는 생활을 버티는 힘을 가리켜요. 운동을 하던 사람도 육아체력은 따로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아이를 기르면서 육아체력이 붙었다고 말하기도 해요. 사전에 오른 말은 아니고 양육자들 사이에서 쓰이는 말이에요. 육아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 스스로를 「체력거지」라고 부르는 말이 같이 나오곤 해요.

영유아 귀 건강

영유아 귀 건강은 태어나서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귀 관련 질환이나 상태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영유아의 귀는 성인에 비해 이관의 길이가 짧고 수평에 가까워 중이염 등 염증에 취약한 특징을 보여요. 특히 생후 6개월부터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서 급성 중이염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중이염 외에도 외이도염, 난청, 이명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 질환은 아이의 언어 발달이나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귀 건강의 확인은 정기적인 영유아 건강검진 시 청력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아이가 귀를 자주 만지거나 발열, 보챔 등의 증상을 보일 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는 영유아의 청력 이상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소아 탈수

소아 탈수는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를 말해요.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해요.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탈수가 빠르게 진행돼요. 주요 징후로는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이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있어요. 경증 탈수는 경구수액(ORS)으로 수분을 보충해요. 중등도 이상 탈수는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게 돼요.

육아체력

육아체력은 아이를 돌보는 데 드는 체력을 따로 떼어 부르는 말이에요. 운동으로 재는 체력과 쓰임이 조금 달라서, 안아 올리고 쫓아다니고 밤에 깨는 생활을 버티는 힘을 가리켜요. 운동을 하던 사람도 육아체력은 따로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아이를 기르면서 육아체력이 붙었다고 말하기도 해요. 사전에 오른 말은 아니고 양육자들 사이에서 쓰이는 말이에요. 육아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 스스로를 「체력거지」라고 부르는 말이 같이 나오곤 해요.

영유아 귀 건강

영유아 귀 건강은 태어나서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귀 관련 질환이나 상태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영유아의 귀는 성인에 비해 이관의 길이가 짧고 수평에 가까워 중이염 등 염증에 취약한 특징을 보여요. 특히 생후 6개월부터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서 급성 중이염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중이염 외에도 외이도염, 난청, 이명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 질환은 아이의 언어 발달이나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귀 건강의 확인은 정기적인 영유아 건강검진 시 청력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아이가 귀를 자주 만지거나 발열, 보챔 등의 증상을 보일 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는 영유아의 청력 이상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