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공동체, 미혼모와 아기 위한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 운영

베이비박스 운영 주사랑공동체,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로 미혼모·아기 지킨다!

사과언니

·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에게 많은 고민과 결단을 요구하지요. 특히, 미혼모들이 직면하는 현실은 더욱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는데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주사랑공동체의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이 센터는 미혼부모를 돕고, 영아 유기를 예방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주사랑공동체가 운영하는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베이비박스)는 2009년 12월부터 미혼부모와 아기를 위한 보호·상담·양육 지원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주사랑공동체가 운영하는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베이비박스)는 2009년 12월 이종락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 24시간 상담전화 1670-5297과 홈페이지·카카오톡을 통해 위기 상황의 미혼부모 상담을 받습니다.
  • 아기를 포기하지 않고 양육할 수 있도록 산전 진료·출산·생활·의료·교육·법률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적법한 입양 절차도 돕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베이비박스는 언제, 누가 설치했나요?

베이비박스는 2009년 12월 이종락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주사랑공동체는 어떤 지원을 하나요?

산전 진료와 출산 지원, 거주공간 제공, 영아 수탁 보호, 생활·의료·교육비 지원, 법률 지원, 미혼모 모임, 취업 지원, 베이비케어 키트, 매칭 적금, 힐링 프로그램 등 미혼부모가 아기를 포기하지 않도록 폭넓은 지원을 제공하며, 양육이 어려운 경우 입양 절차도 돕습니다.

위기 상황일 때 어떻게 상담받을 수 있나요?

24시간 상담전화 1670-5297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카카오톡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위기 미혼모의 마지막 선택지 '베이비박스'에 무슨 일이? - 맘스커리어
출처: 맘스커리어

기사 본문 읽기

#정부 지원#혜택/정책#대단한 엄마들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