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강동구·부산 동구 어린이식당, 맞벌이·저소득 가정 아동 끼니 공백 메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으로 많은 걱정이 생기지요. 그중에서도 아이의 끼니를 챙기는 일은 부모에게 큰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맞벌이 부모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오늘은 어린이 식당 소식을 소개합니다. 서울 강동구와 부산 동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식당이 맞벌이·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저녁 한 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 강동구와 부산 동구가 맞벌이·저소득 가정 아동의 저녁 끼니 공백을 채우기 위해 어린이 식당을 운영 중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 강동구는 2021년 11월부터 '강동어린이식당'을 운영하며, 관내 저소득·맞벌이 가정 아동 30명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
- 강동어린이식당의 식사는 상주 영양사가 짠 식단으로 제공되며, 한 끼 가격은 2500원입니다.
- 강동어린이식당은 식사 외에도 가라테 교실, 바른 먹거리 테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 부산 동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동구어린이식당' 4개소(수정·범일·초량·좌천)를 운영합니다.
- 부산 동구의 어린이 식당은 맞벌이·다문화·한부모 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식사와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강동어린이식당은 언제 운영되나요?
평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됩니다. 관내 저소득·맞벌이 가정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방문 신청을 받아 회원제로 운영합니다.
부산 동구의 어린이식당은 어떤 프로그램을 제공하나요?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고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거나 도시락을 받아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어린이 식당의 이용 대상은 누구인가요?
서울 강동구는 관내 저소득·맞벌이 가정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산 동구는 저녁 식사시간에 돌봄 공백이 생기는 만 18세 미만 아동, 즉 맞벌이·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