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비혼 출생아 지원 확대 위한 '동반 가정 등록제' 도입 추진

경북도 '동반 가정 등록제' 추진, 비혼 출생아 지원 아이 중심으로 바뀐다!

사과언니

·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로서의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최근 비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면서, 가족의 형태와 아이를 위한 지원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비혼 출생아 지원 확대를 위한 경상북도의 정책을 소개합니다. 경상북도는 비혼 출생아 지원을 아이 중심으로 전환하고, '동반 가정 등록제(가칭)' 도입을 위한 국회 입법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경상북도가 저출생 대책 회의에서 비혼 출생아 지원 대상을 기존 부모·법률혼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 전환하고, '동반 가정 등록제(가칭)' 도입을 위한 국회 입법을 요청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통계청 조사에서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은 37.2%로, 비혼 출산에 대한 인식이 꾸준히 변하고 있습니다.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저출생 관련 대책 회의에서 비혼 출생아 지원 대상을 기존 부모·법률혼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비혼 출생아와 혼인 외 가정의 지원을 위해 '동반 가정 등록제(가칭)' 도입을 위한 국회 입법을 요청했습니다.
  • 비혼 출생아에 대한 편견 개선을 위한 캠페인, 전문가 포럼, 국회 세미나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비혼 출생아 지원 정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경상북도는 비혼 출생아 지원 대상을 기존 부모 및 법률혼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어떤 가족 형태에서 태어났는지와 관계없이 아이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바꾸겠다는 취지입니다.

'동반 가정 등록제'란 무엇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동반 가정 등록제(가칭)'는 비혼 출생아와 혼인 외 가정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상북도가 도입을 위한 국회 입법을 요청한 제도입니다. 구체적인 등록 절차나 세부 지원 내용은 원문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향후 법 제도 개선과 입법 논의를 통해 마련될 예정입니다.

기사 본문 읽기

#정부 지원#혜택/정책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