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성동구, 장애아동을 위한 포용적 보육 및 놀이 환경 조성

장애아동 포용 보육 확대! 서울시·성동구·영등포구 어린이집 교사 비율·무장애 놀이공간 총정리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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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과 기대가 교차하는 멋진 여정입니다. 특히 장애영유아를 둔 부모님은 아이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시지요. 이렇듯 다양한 상황에서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성동구·영등포구의 장애아동을 위한 포용적 보육 및 놀이 환경 조성 소식을 소개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는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고, 영등포구는 무장애 통합 실내 놀이공간을, 성동구는 유아숲체험원 어울림반을 운영해 장애영유아가 더 세심한 보육과 포용적인 놀이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는 지난해 3월부터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담임교사 1명당 장애아동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여 보육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 장애아전문어린이집 8개소 중 7개소에 인력 12명을 충원했고, 장애아통합어린이집도 비율 축소 사업에 우선 선정했습니다.
  • 영등포구는 서울시에서 유일한 무장애 통합 실내 놀이공간인 맘든든센터 6호점을 운영하며, 지난해 347명의 아동이 이용했습니다.
  • 성동구는 대현산·금호산·매봉산 유아숲체험원 3곳에서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하는 어울림반을 운영합니다.
  • 맘든든센터 6호점에서는 스누젤렌실을 월 1회 이상 운영해 다양한 감각 자극 경험을 제공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시는 장애아동 보육 환경을 어떻게 개선했나요?

서울시는 지난해 3월부터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췄습니다. 기존에는 담임교사 1명이 장애아동 3명을 돌봤지만 이를 2명으로 줄였고, 전체 8개소 중 7개소에 인력 12명을 충원했습니다.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사업에서는 장애아통합어린이집도 우선 선정해 더 세심한 보육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영등포구의 무장애 통합 실내 놀이공간은 어떤 곳인가요?

영등포구 대림동 YDP 미래평생학습관 1층에 있는 맘든든센터 6호점으로, 서울시에서 유일한 무장애 통합 실내 놀이공간입니다.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지난해 347명의 아동이 이용했습니다. 빛과 소리, 촉감 등으로 감각을 부드럽게 자극하는 스누젤렌실도 월 1회 이상 운영합니다.

성동구 유아숲체험원의 어울림반은 무엇인가요?

성동구는 대현산·금호산·매봉산 3곳에 각각 5,000㎡ 이상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비장애아와 장애아가 함께 자연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어울림반을 신설했으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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