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 크루
- 자유톡

아이가 땡깡 부릴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단호하게 하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하 냉정하게 대할 수 있는 팁 조언 얻고싶어요 ㅠ

단호하게 하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하 냉정하게 대할 수 있는 팁 조언 얻고싶어요 ㅠ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시간이 충분해요~ 출산연령이 높아졌다고해도 얼집엄마들은 나이가 모두어리네용, 또래엄마들과 함께하고파요ㅋ #엄마 모임 #육아수다 #소띠맘 #워킹맘

23년생 딸아빠에요. 저는 등원 후에는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관심사는 공동 육아 및 육아 친구 만들기 입니다. 같이 체험 활동을 많이 하고 싶어요. 먼저 다가와 주시면 좋겠어요! #육아수다 #공동육아 #맛집 #아이 발달 #아이 친구
아이들을 데리고 독박 하는데 독박일정도 생각 보다 많고,,,, 같이 공동육아 하며 넘힘든 육아 같이 이겨낼 맘님 찾아요 저처럼 아이가 셋이여도 좋고 올해 출산하여 막내가 뱀띠라면 함께 공동육아해요!!
안녕하세요 째째마미에요 아이랑 주말에 가볼만한 곳 정보가 가지고 총총 왔어요 바로 오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늘 19일에 개장합니다 이용료는 1000원 ! 그리고 오늘은 이용료가 무료에요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 2025. 12. 19 - 2027.02.08 운영시간 : 일 -금 10:00 ~ 21:30 토 / 공휴일 10:00 ~23:00 예약방법 : 온라인 300명 / 현장 300명으로 아이와 동행할 땐 미리 온라인예매하고 가야 안. 전하겠죠 😉 오늘 개막식엔 심석희 선수와 차준환 선수도 참석한다고해요 너무 기대되네요 https://m.blog.naver.com/i_amsunny/224115404886 제 블로그에 자세한내용과 예약링크 걸어뒀으니 놀러오세요❤️

아이랑 어디 갈까 고민될 때, “비행기 보러 갈까?” 한마디면 바로 눈이 반짝이는 곳이 있어요 ✈️ 바로 김포 항공박물관이에요. 멀리서부터 보이는 비행기 모형에 아이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더라고요. 입구에 서자마자 “진짜 비행기야?” 하고 묻는 모습에 괜히 웃음이 났어요. 가까이에서 보는 비행기는 어른이 봐도 멋진데, 아이는 말할 것도 없죠. “이건 얼마나 빨라?” “여기 사람 타?” 질문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에요. 김포 항공박물관이 더 좋았던 이유는 그냥 보는 곳이 아니라 직접 해볼 수 있는 체험이 많다는 점이었어요. 조종사가 되어보는 공간에서는 아이 얼굴이 정말 진지해지더라고요 😊 전시 설명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같이 읽어보며 “그래서 비행기가 이렇게 날아가는 거야”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중간중간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아이 컨디션 걱정 없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김포 항공박물관은 아이에게는 호기심과 꿈을 키워주는 곳, 부모에게는 함께 배우며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장소 같았어요. 날씨 상관없이 다녀오기 좋고, 너무 어렵지도, 너무 유치하지도 않아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까지 모두 추천하고 싶어요 💛 이번 주말, 아이 손 잡고 하늘을 나는 이야기 들으러 김포 항공박물관 어떠세요?


영유아 구강 검진 시기 언젠지 궁금하시죠? 문진표, 기관 찾기 치아 관리 방법까지 함께 알아봐요.

2024년 5월 신규 개관한 서울형키즈카페, 뚝섬자벌레점(꿈틀나루)를 소개해요.

8개월 된 딸아기가 감기약을 처방받았는데, 입에 넣으려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단 한 방울도 안 먹으려 해요. 혹시 분... - 8개월 딸 엄마의 질문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영유아 구강 검진 시기 언젠지 궁금하시죠? 문진표, 기관 찾기 치아 관리 방법까지 함께 알아봐요.

2024년 5월 신규 개관한 서울형키즈카페, 뚝섬자벌레점(꿈틀나루)를 소개해요.

8개월 된 딸아기가 감기약을 처방받았는데, 입에 넣으려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단 한 방울도 안 먹으려 해요. 혹시 분... - 8개월 딸 엄마의 질문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
남한테 민폐가 될 상황, 위험한 상황이라면 들쳐업고 조용한 데로 가서 일단 아무 반응 안 했어요. 바닥에 누워 굴러도 그냥 바라보기만 했어요.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나이라면 “엄마는 네가 그렇게 울면서 말하면 못 알아들어. 눈물 그치면 엄마랑 이야기할 수 있어” 라고 이야기 먼저 하고요) 마트 주차장에서 뗑깡 부려서 들쳐메고 조용한 비상계단에서 한 시간 가량 대치했던 적도 있었어요. 조용지면 다 울었니, 엄마랑 이야기할 수 있겠니? 라고 묻고. 또 울면 반응없이 기다리고.. 나중엔 울음범벅 땀범벅이 되어서 지쳐서 조용해지더라고요. 지도 힘들거든요.. 뗑강..ㅎㅎ 눈 딱 감고 몇 번 그렇게 했더니 이젠 바닥에 누워 구르고 난리치는 일은 거의 없어졌어요. 울고 불고 구르는 꼴을 봐내는 것 또한 부모의 할 일이라고 오은영 박사님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그 이야기대로 따랐더니 떼 쓰는 게 줄었어요. 힘드셔도 몇 번만 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