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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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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등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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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만 되면 등원길이 작은 드라마가 펼쳐지죠 .. (저만 그런가요?) 가끔은 순조롭게 손잡고 나올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울고불고, 가방 던지고, “안 갈래!” 시리즈가 시작되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어떠셨나요?

월요일 등원길 😂

  • 평화로운 출발

    3
  • 울고불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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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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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저도 공감돼요ㅎㅎ 월요일 아침 등원길은 늘 작은 전쟁 같죠. 아이가 울고불고 버티면 진이 다 빠지는데, 또 가끔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순조롭게 나가줄 때가 있어서 그 순간이 그렇게 소중하더라구요. 오늘 저희 집은 드라마 찍는 쪽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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