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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쁘띠맘
쁘띠쁘띠맘
22년 1월생 엄마 • 송파동

5살아이 영어학원

일일 체험권도 한시건 체험을 7만원 정도 영어 유치원 보다는 애프터로 방과후 학원 개념으로 보낼 생각에 잠실에 있다는 5살 아이가 갈 만한 영어 학원들을 돌아가면서 체험 하고 다녔어요! 당연히 미리 예약을 하고선 결제를 하고 가야 하는데, 한군데에서 네이버 예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으로 예약을 권유 해서 , 70,000원 선금을 보내고 예약을 했어요 그 이후에 주차장을 물어봤고 기계식이라고 해서 주차는 기계식이 불가능하다 말했고 그앞에 주차 가능하다 하셔서 믿고 5시 예약을 하고 목요일에갔어요 도착하니 주차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옆건물 주차아저씨와 체험하는 곳 주차아저씨 두분이서 제가 주차하는 공간을 사용하면 되네 안되네로 의견싸움이 있으셨고 결국엔 주차를 하라고해서 하고 아기를 내리려는데, 안쪽에 주차자리가 하나가 생겨서 다시 주차를 하라고 하셔서 옮기려는 와중에 시간이 4시 58분이 되어, 학원에 전화를 드렸는데 대처하는 과정에서 저도 처음부터 당황해서 두서없이 전화부터 걸었어요 상대방은 제가 주차때문에 늦는다는 말에도 “네” 단답형이어서 저도 더 당황 + 기분 상함 “늦어도 되나요?” 질문을 하게 됨 “당연히 안되죠” 주차 때문인데 이게 제잘못인가요? 아무곳에나 다들 주차하고 온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러다가 딱지라도 떼이면 책임져 주시나요? 하니까 제가 오ㅐ요? 정말 그 딱딱한 말투로 저보고 처음부터 기분나쁘게 말씀하셨다면서 싸우는 와중에 아기를 수업 못맡기겠다니까 “어머님이 취소하신거니까 환불 못해드려요 저랑 계속 이렇게 싸우실거에요? 제가 원장이구요 다 녹음돼요 이렇게 싸워서 못올라오시겠다는건 어머니셨고, 어머님은 애를 감정적으로 키우시나보죠? 전 몰라요 하고 전화 끊으심,,“ 아기 영어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서 신중하게 다니며 고민 중이었는데 이런 영어학원 정말 처음 태도부터 ,,, 서울대 출신 이라고 대문에 걸고 학원 운영하시던데,, 저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건지 미리 늦을까봐 한 전화부터가 잘못된건지,, 정말 다시 대화를 해도 통할것같지다않을것같았던 잠실의 그 영어학원 원장님,, 그말투가 잊혀지지않네요 작년에 차리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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