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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용산가족공원 피크닉 다녀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나온 가족들...

주말에 용산가족공원 피크닉 다녀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한글박물관이나 국립중앙박물관이 가까워서 공원갔다가 박물관도 가고 종일 나들이 코스로 좋습니다! 추천추천 👍👍👍

- #아이와가볼만한곳


주말에 용산가족공원 피크닉 다녀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한글박물관이나 국립중앙박물관이 가까워서 공원갔다가 박물관도 가고 종일 나들이 코스로 좋습니다! 추천추천 👍👍👍



초산이라 모르는게 많아요 수원시 팔달구에 살고 있는 26년 10월생 딸의 아빠 만타아빠 입니다. #육아용품 #이유식 #말띠아빠 #워킹대디
제 성격이 내향적이라 처음엔 말이 없는 편인데, 친해지면 말이 많아져요^^ 같이 아이 이야기 소통하며 내 이야기도 하고 지내고싶어요 #육아수다 #아이 교육 #엄마 모임 #남매맘
저는 육아친구랑 같이 공동 육아도 하고 엄마들끼리 모임도 갖고 고민도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가족끼리 마음이 잘 맞으몀 여행도 다니고 싶습니다! 찐친이 되어주세요😊 #공동육아 #육아수다 #키즈카페 #어린이집 #소띠맘
평소 SNS에서 재미있게 보던 키크니의 그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라 기대를 안고 다녀왔습니다. 초저쯤부터 가기좋은것같아요(글씨를 읽어야하니)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익숙한 그림체와 재치 있는 문구들이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단순한 일러스트 전시가 아니라, 일상 속 공감과 위로를 담은 작품들이 많아 웃다가도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따뜻한 시선과 유쾌한 유머 덕분에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게 되었고, "맞아, 나도 이런 적 있었는데."라는 공감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토존과 아기자기한 공간 구성도 잘 되어 있어 전시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굿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전시의 여운을 오래 간직할 수 있었고, 팬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웃음과 공감, 그리고 작은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시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오래 기억에 남을 전시였습니다. 언어유희를 좋아하는 아이가있다면 함께보기 좋을것같아요

영월에 가면 청령포와 계곡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젊은달와이파크였습니다. 처음에는 야외 조형공원 정도로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예술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붉은 대나무가 가득한 '붉은대나무길'은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았고, 곳곳에 있는 독특한 설치미술 작품들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을 어디서 찍어도 작품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와도 작품을 구경하며 산책하기 좋고, 연인이나 가족끼리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곳입니다. 단순히 전시를 보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전체를 체험하는 느낌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영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청령포, 한반도지형과 함께 젊은달와이파크도 일정에 꼭 넣어보세요. 자연 속에서 예술을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영월의 숨은 명소였습니다. 다음에 영월을 다시 찾게 된다면 가장 먼저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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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 나름 가까운편인데 한번도 안가봤네용! 이번주말은 여기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