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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육퇴하고 너무 지쳐서 야근하는 남편 기다리다 밥도 안먹고 깜빡...

어제 육퇴하고 너무 지쳐서 야근하는 남편 기다리다 밥도 안먹고 깜빡 잠들었었거든요?! 전화오길래 깜짝놀라서 깼는데, 남편이 '오늘은 뭐사갈까'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힘들지, 고생했어 이런 말도 좋지만 가끔은 그냥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 알아줘서 넘 좋았던 거 있죠 ㅋㅋ 쌍문역 3번출구 나오는길에 새로생긴 탕수육집에서 김피탕 포장해와서 야식타임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 쉐프의생안심탕수육!! 여긴데 옛날 세컨밀 자리 ㅋㅋ 생긴지 얼마 안돼서 도봉점은 안뜨나봐요ㅠ 여기 양도엄청 많고 맛있어요. ㅋㅋ 광고아님
쉐프의생안심탕수육 노원점
서울 노원구 공릉동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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