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토오스혈증

갈락토오스혈증 - 음식·영양 육아위키

갈락토오스혈증은 유당이 분해되어 생성되는 갈락토오스를 대사하는 효소(GALT, GALK, GALE)가 결핍된 선천성 대사질환이다. 모유와 일반 분유에 포함된 유당을 처리할 수 없어, 진단 즉시 무유당 특수분유(콩분유, 가수분해분유)로 전환해야 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간 손상, 백내장, 지적장애,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신생아선별검사(신생아 대사이상 검사)에서 조기 발견이 가능하며, 평생 갈락토오스가 포함된 식품(우유·유제품·일부 가공식품)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유전형은 상염색체 열성으로 한국 발생률은 약 4만 명당 1명이다.

✍️ 예문

  • 신생아검사에서 갈락토오스혈증이 나와서 바로 콩분유로 바꿨어요.
  • 갈락토오스혈증은 평생 유제품을 조심해야 하는 병이라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식세기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식기세척기를 줄여 부르는 가전제품 신조어로, 가족 식사·이유식·젖병·식기를 한 번에 자동 세척·살균하는 양육 가구 필수 가전이다. 만 0~3세 영유아 식기·이유식 도구·젖병에 특화된 80도 이상 고온 살균 코스, 영아 위생 코스, 식약처 KC 인증, 친환경 세제 호환 표시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가사 시간 단축, 영유아 식중독 예방, 가족 자유 시간 확보에 긍정적 효과가 있고, 친환경 육아용품·가성비 양육·미니멀 육아 흐름과 함께 사용 확대됐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신혼 가구에 가전 보조금 사업을 운영한다.

유아 하이체어

영유아가 가족과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탁 높이에 맞춘 양육 전용 의자이다. 일반 하이체어, 부착형 부스터, 성장 단계별 조절형(트립트랩·스토케 같은 브랜드 포함)이 대표 형태이며, 만 6개월 이유식 시작 시점부터 만 5~7세까지 단계별로 사용된다. 5점식 안전벨트·발판·턱받이·세척 가능 재질·앤티팁(전복 방지)이 핵심 안전 기준이고, 식약처 KC 인증·EN 14988 유럽 안전 인증 표시를 함께 확인한다. 가족 식사 자리에서 영유아 식습관·자기 식사·또래 모방 학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있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유아 하이체어 대여 사업도 운영한다.

초기이유식

생후 만 4~6개월(보통 만 6개월 권장)에 시작하는 첫 번째 이유식 단계이다. 쌀미음부터 시작하여 감자, 고구마, 애호박, 브로콜리 등 채소 퓨레를 하나씩 추가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다. 질감은 입자 없이 곱게 간 미음·퓨레 형태이며, 하루 1~2회, 한 숟가락부터 시작해 점차 양을 늘린다. 이 시기는 영양 섭취보다 숟가락과 새로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새로운 재료는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도입하며, 꿀, 생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은 피한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식세기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식기세척기를 줄여 부르는 가전제품 신조어로, 가족 식사·이유식·젖병·식기를 한 번에 자동 세척·살균하는 양육 가구 필수 가전이다. 만 0~3세 영유아 식기·이유식 도구·젖병에 특화된 80도 이상 고온 살균 코스, 영아 위생 코스, 식약처 KC 인증, 친환경 세제 호환 표시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가사 시간 단축, 영유아 식중독 예방, 가족 자유 시간 확보에 긍정적 효과가 있고, 친환경 육아용품·가성비 양육·미니멀 육아 흐름과 함께 사용 확대됐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신혼 가구에 가전 보조금 사업을 운영한다.

유아 하이체어

영유아가 가족과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탁 높이에 맞춘 양육 전용 의자이다. 일반 하이체어, 부착형 부스터, 성장 단계별 조절형(트립트랩·스토케 같은 브랜드 포함)이 대표 형태이며, 만 6개월 이유식 시작 시점부터 만 5~7세까지 단계별로 사용된다. 5점식 안전벨트·발판·턱받이·세척 가능 재질·앤티팁(전복 방지)이 핵심 안전 기준이고, 식약처 KC 인증·EN 14988 유럽 안전 인증 표시를 함께 확인한다. 가족 식사 자리에서 영유아 식습관·자기 식사·또래 모방 학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있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유아 하이체어 대여 사업도 운영한다.

초기이유식

생후 만 4~6개월(보통 만 6개월 권장)에 시작하는 첫 번째 이유식 단계이다. 쌀미음부터 시작하여 감자, 고구마, 애호박, 브로콜리 등 채소 퓨레를 하나씩 추가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다. 질감은 입자 없이 곱게 간 미음·퓨레 형태이며, 하루 1~2회, 한 숟가락부터 시작해 점차 양을 늘린다. 이 시기는 영양 섭취보다 숟가락과 새로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새로운 재료는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도입하며, 꿀, 생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은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