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구내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구내염은 입안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통증, 붓기, 발적, 궤양(입안의 헐음)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아기나 어린아이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거나 바이러스·세균 감염, 영양 부족, 혹은 이가 나는 시기 등에 의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영유아는 입안 통증으로 인해 젖이나 이유식을 거부하며, 침을 많이 흘리거나 보채는 등 식사와 수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은 일시적이며 자연 치유되지만, 발열이나 탈수 증상이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부모는 청결한 구강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아기가 입안이 헐어서 보채길래 병원에 가보니 구내염이라고 했다.
  • 구내염이 생기면 수유를 거부할 수 있어서 미지근한 물로 입안을 자주 헹궈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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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업

스와들업(Swaddle Up)은 호주 브랜드 'Love to Dream'에서 개발한 지퍼형 속싸개로, 아기의 팔을 위로 올린 자세(arms-up position)로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속싸개가 팔을 몸통에 붙이는 방식인 반면, 스와들업은 아기가 선호하는 자연스러운 팔 자세를 유지하면서 모로반사로 인한 깜짝 놀람을 줄여 수면의 질을 높인다. 지퍼로 착탈이 간편하여 야간 기저귀 교체 시 편리하다. 뒤집기가 시작되는 생후 3~4개월부터는 팔을 자유롭게 하는 전환형(트랜지션백)으로 교체해야 안전하다. (출처: 미국소아과학회 안전 수면 권고)

슬립색

속싸개를 졸업한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조끼 형태의 옷이다. 영어로는 'sleep sack' 또는 'wearable blanket'이라 한다. 이불을 차거나 얼굴을 덮을 위험 없이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에 도움이 된다. 팔이 자유로워 뒤집기가 가능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조리원동기 (조동)

조리원동기(조동)는 산후조리원에서 같은 시기에 입실하여 함께 생활하며 출산 후 초기 육아 경험을 공유한 엄마들 사이의 관계를 뜻하는 신조어이다. 보통 2주 내외의 조리원 생활 동안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퇴원 후에도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수유, 수면, 발달 정보를 교환하고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관계로 이어진다. 비슷한 월령의 아기를 키우므로 발달 고민을 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어, 초산모에게 특히 큰 힘이 된다. 산후우울증 예방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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