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 건강·발달 육아위키

리노바이러스(rhinovirus)는 감기의 가장 흔한 원인 바이러스로, 전체 감기의 30~50%를 차지한다. 100종 이상의 아형이 있어 한 번 감염되어도 반복 감염이 가능하다. 주로 호흡기 비말과 손-얼굴 접촉으로 전파되며, 잠복기는 12시간~3일이다.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경미한 발열이며, 1주일 내 자연 호전된다. 영유아는 연간 6~8회 감기를 앓을 수 있어 정상 범위이며,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시작 후 특히 잦다. 합병증으로 중이염, 부비동염, 천식 악화가 올 수 있다. 특효약 없이 증상 완화와 수분 공급·휴식이 치료이며, 손 씻기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 예문

  • 감기처럼 보였는데 검사해보니 리노바이러스래요.
  • 리노바이러스는 접촉으로 쉽게 전염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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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P

DTaP는 디프테리아(Diphtheria), 파상풍(Tetanus), 백일해(Pertussis)를 예방하기 위한 혼합 백신을 말한다. 영유아의 경우 생후 2개월부터 접종을 시작해 정기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총 5회 맞게 된다. 이 백신은 전염성이 강하고 합병증 위험이 높은 세 가지 질환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아 위장관 출혈

소아에서 토혈(피 섞인 구토)이나 혈변(대변에 피가 섞임)으로 나타나는 위장관 출혈이다. 상부 출혈(식도·위·십이지장)은 커피 찌꺼기 같은 토혈, 하부 출혈(소장·대장)은 선홍색 혈변이나 흑색변으로 나타난다. 영아에서는 우유단백알레르기, 항문열상이 흔한 원인이고, 유아~학동기에는 메켈게실, 용종, 장염 등이 원인이다. 대량 출혈은 드물지만, 혈변이 반복되면 대장내시경이나 메켈스캔 등의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알파맘

알파맘(Alpha Mom)은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등장한 신조어로, 자녀 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학습하며 '전략적으로' 양육에 참여하는 엄마를 의미한다. 교육 트렌드·영양·발달 심리 등 다방면에 걸쳐 높은 정보 리터러시를 갖추고, 육아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주도하는 특징이 있다. 한국에서는 '정보맘'과 유사한 개념으로 쓰이며, 자녀의 학원·교구·진로를 적극 설계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정보 과잉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비교 육아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정보 필터링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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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위장관 출혈

소아에서 토혈(피 섞인 구토)이나 혈변(대변에 피가 섞임)으로 나타나는 위장관 출혈이다. 상부 출혈(식도·위·십이지장)은 커피 찌꺼기 같은 토혈, 하부 출혈(소장·대장)은 선홍색 혈변이나 흑색변으로 나타난다. 영아에서는 우유단백알레르기, 항문열상이 흔한 원인이고, 유아~학동기에는 메켈게실, 용종, 장염 등이 원인이다. 대량 출혈은 드물지만, 혈변이 반복되면 대장내시경이나 메켈스캔 등의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알파맘

알파맘(Alpha Mom)은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등장한 신조어로, 자녀 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학습하며 '전략적으로' 양육에 참여하는 엄마를 의미한다. 교육 트렌드·영양·발달 심리 등 다방면에 걸쳐 높은 정보 리터러시를 갖추고, 육아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주도하는 특징이 있다. 한국에서는 '정보맘'과 유사한 개념으로 쓰이며, 자녀의 학원·교구·진로를 적극 설계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정보 과잉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비교 육아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정보 필터링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