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잠베개

옆잠베개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옆잠베개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자는 코슬리핑(co-sleeping) 환경에서 안전한 자세와 거리를 유지하도록 돕는 긴 바디필로우이다. 부모가 잠결에 아기를 덮칠 위험을 줄이고, 아기가 구르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임산부용으로도 활용되는데, 옆으로 누운 자세(임신 중 권장 수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다리 사이나 배 아래에 받쳐 허리 부담을 줄인다. 단, 미국소아과학회(AAP)는 12개월 미만 영아와의 침대 공유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위험 때문에 권장하지 않으며, 별도의 유아 침대 사용을 권고한다. 베개는 질식 위험이 있어 아기 얼굴 근처에 두지 않아야 한다. (출처: AAP 안전수면 지침)

✍️ 예문

  • 아기랑 나란히 잘 때 옆잠베개가 필수예요.
  • 옆잠베개 덕분에 아기 몸이 말리지 않고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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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구내염은 입안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통증, 붓기, 발적, 궤양(입안의 헐음)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아기나 어린아이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거나 바이러스·세균 감염, 영양 부족, 혹은 이가 나는 시기 등에 의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영유아는 입안 통증으로 인해 젖이나 이유식을 거부하며, 침을 많이 흘리거나 보채는 등 식사와 수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은 일시적이며 자연 치유되지만, 발열이나 탈수 증상이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부모는 청결한 구강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steroid)는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과 유사한 구조의 약물로, 강력한 항염증·면역억제 효과를 가진다. 소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크룹, 알레르기 비염, 자가면역질환 등에 국소 도포(크림), 흡입(천식), 경구·주사 형태로 사용된다. 적절히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나, 장기·고용량 사용 시 피부 위축, 성장 지연, 면역력 저하, 백내장, 부신기능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시 '스테로이드 공포(steroid phobia)'로 사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으나, 전문의 처방대로 단기간 사용하면 안전하며 오히려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반드시 의사 처방과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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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구내염은 입안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통증, 붓기, 발적, 궤양(입안의 헐음)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아기나 어린아이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거나 바이러스·세균 감염, 영양 부족, 혹은 이가 나는 시기 등에 의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영유아는 입안 통증으로 인해 젖이나 이유식을 거부하며, 침을 많이 흘리거나 보채는 등 식사와 수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은 일시적이며 자연 치유되지만, 발열이나 탈수 증상이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부모는 청결한 구강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steroid)는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과 유사한 구조의 약물로, 강력한 항염증·면역억제 효과를 가진다. 소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크룹, 알레르기 비염, 자가면역질환 등에 국소 도포(크림), 흡입(천식), 경구·주사 형태로 사용된다. 적절히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나, 장기·고용량 사용 시 피부 위축, 성장 지연, 면역력 저하, 백내장, 부신기능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시 '스테로이드 공포(steroid phobia)'로 사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으나, 전문의 처방대로 단기간 사용하면 안전하며 오히려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반드시 의사 처방과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