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저체중아

극소저체중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출생 시 체중이 2,500g(2.5k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영어로는 'low birth weight infant'라 한다. 1,500g 미만은 극소저체중아(VLBW), 1,000g 미만은 초극소저체중아(ELBW)로 분류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인해 저체중일 수 있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성, 호흡기 문제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 나이에 맞춰 발달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한다.

✍️ 예문

  • 36주에 태어났는데 체중이 2.3kg이라 저체중아로 NICU에 입원했어요.
  • 저체중아는 퇴원 후에도 교정 나이 기준으로 발달을 평가해야 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극소저체중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캥거루케어

캥거루케어는 출생 직후 아기와 엄마 또는 아빠가 피부와 피부를 직접 맞대는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돌봄 방식을 말한다. 주로 신생아, 특히 저체중아나 미숙아에게 권장되며, 아기를 부모의 가슴에 올려 체온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 방법은 아기의 체온 조절, 심장 박동 안정, 산소 포화도 유지 등에 도움을 주며, 모유 수유 성공률을 높이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급성충수염

급성충수염은 흔히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대장과 연결된 작은 주머니 모양의 충수가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말한다. 주로 세균 감염이나 분변, 림프조직의 부종 등으로 충수가 막히면서 발생한다. 복통, 발열,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통증이 배꼽 주위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가는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통증 부위를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워 갑작스러운 울음, 식사 거부, 보챔, 구토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충수가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응급 질환으로 분류된다. 조기 진단을 위해 아이가 평소와 다르게 복통을 호소하거나, 걷기 힘들어할 경우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캥거루케어

캥거루케어는 출생 직후 아기와 엄마 또는 아빠가 피부와 피부를 직접 맞대는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돌봄 방식을 말한다. 주로 신생아, 특히 저체중아나 미숙아에게 권장되며, 아기를 부모의 가슴에 올려 체온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 방법은 아기의 체온 조절, 심장 박동 안정, 산소 포화도 유지 등에 도움을 주며, 모유 수유 성공률을 높이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급성충수염

급성충수염은 흔히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대장과 연결된 작은 주머니 모양의 충수가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말한다. 주로 세균 감염이나 분변, 림프조직의 부종 등으로 충수가 막히면서 발생한다. 복통, 발열, 식욕 저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통증이 배꼽 주위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가는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통증 부위를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워 갑작스러운 울음, 식사 거부, 보챔, 구토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충수가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응급 질환으로 분류된다. 조기 진단을 위해 아이가 평소와 다르게 복통을 호소하거나, 걷기 힘들어할 경우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