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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나팔꽃 - 교육 육아위키

나팔꽃은 메꽃과의 한해살이풀로, 줄기가 덩굴져 감아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세 갈래로 깊이 갈라져요. 여름에 나팔 모양의 보라색, 붉은색, 재색,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를 맺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나팔꽃을 이렇게 풀이해요.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관상용으로 재배해요.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는 나팔꽃이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줄기가 약 2~3미터까지 자란다고 나와 있어요. 이 식물은 기후와 토질에 크게 구애받지 않지만, 습한 곳에서 잘 자라요. 꽃은 주로 7월에서 8월 사이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1~3송이씩 달려요. 나팔꽃의 씨앗은 둥근 열매 안에 들어 있어요.

✍️ 예문

  • 아이와 함께 공원에서 나팔꽃을 보며 색깔을 맞춰보았어요.
  • 베란다에 심은 나팔꽃이 여름에 활짝 피었어요.
  • 학교 화단에서 나팔꽃을 관찰하며 잎의 모양을 그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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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세는 단위

마늘 세는 단위는 한국어에서 마늘의 개수나 묶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말이에요. 마늘은 크기와 형태, 묶음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세는 단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접'은 마늘 100개를 하나로 묶어 세는 단위이고, '통'은 여러 개의 마늘 쪽이 한데 붙어 있는 마늘 한 덩어리를 말해요. '톨'과 '쪽'은 마늘 한 덩이에서 분리된 낱개의 마늘 알을 세는 단위로 사용하고, '개'는 마늘 한 알이나 한 덩어리 모두를 세는 데 두루 쓰이는 일반적인 마늘 세는 단위예요. 또한, '단'은 줄기가 달린 마늘을 묶어 놓은 것으로 약 50개에서 70개 정도를 의미하며, '말'은 10접, 즉 1,000개의 마늘을 묶어 이르는 아주 큰 마늘 세는 단위예요. 이처럼 마늘은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단위로 불려요.

자녀 보호 모드

자녀 보호 모드는 아이가 쓰는 스마트폰·태블릿·앱에서 부모가 사용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을 뜻해요. “페어런털 컨트롤(parental control)”이라고도 하죠. 하루 사용 시간을 정하고, 나이에 맞지 않는 유해한 앱·영상·사이트를 막고, 결제를 제한하며, 어떤 앱을 얼마나 쓰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자체 설정, 유튜브·앱스토어의 자녀 보호 기능, 별도 관리 앱 등으로 켤 수 있죠. 아이를 감시하려는 게 아니라, 아직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아이가 디지털 세상을 안전하게 익히도록 돕는 “울타리”예요. 무조건 막기보다 아이와 규칙을 함께 정하는 게 효과적이죠.

굴비 세는 단위

굴비 세는 단위는 굴비의 수량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표현이에요. 굴비는 소금에 절여 통으로 말린 조기를 이르는 말로, 이를 세는 고유한 단위로는 '두름'과 '손'이 있어요. '두름'은 조기 따위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스무 마리를 이르는 단위예요. 즉, 한 두름은 굴비 스무 마리를 의미해요. '손'은 조기나 고등어 같은 생선 두 마리를 겹쳐 놓은 것을 세는 단위로 사용돼요. 따라서 한 손은 굴비 두 마리를 뜻해요. 이 외에도 일상생활에서는 '마리'나 '개'와 같은 일반적인 단위를 굴비 세는 단위로 사용하기도 해요. 이러한 굴비 세는 단위는 물고기의 종류나 묶음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쓰이며, 우리말의 풍부함을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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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세는 단위

마늘 세는 단위는 한국어에서 마늘의 개수나 묶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말이에요. 마늘은 크기와 형태, 묶음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세는 단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접'은 마늘 100개를 하나로 묶어 세는 단위이고, '통'은 여러 개의 마늘 쪽이 한데 붙어 있는 마늘 한 덩어리를 말해요. '톨'과 '쪽'은 마늘 한 덩이에서 분리된 낱개의 마늘 알을 세는 단위로 사용하고, '개'는 마늘 한 알이나 한 덩어리 모두를 세는 데 두루 쓰이는 일반적인 마늘 세는 단위예요. 또한, '단'은 줄기가 달린 마늘을 묶어 놓은 것으로 약 50개에서 70개 정도를 의미하며, '말'은 10접, 즉 1,000개의 마늘을 묶어 이르는 아주 큰 마늘 세는 단위예요. 이처럼 마늘은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단위로 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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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세는 단위

굴비 세는 단위는 굴비의 수량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표현이에요. 굴비는 소금에 절여 통으로 말린 조기를 이르는 말로, 이를 세는 고유한 단위로는 '두름'과 '손'이 있어요. '두름'은 조기 따위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스무 마리를 이르는 단위예요. 즉, 한 두름은 굴비 스무 마리를 의미해요. '손'은 조기나 고등어 같은 생선 두 마리를 겹쳐 놓은 것을 세는 단위로 사용돼요. 따라서 한 손은 굴비 두 마리를 뜻해요. 이 외에도 일상생활에서는 '마리'나 '개'와 같은 일반적인 단위를 굴비 세는 단위로 사용하기도 해요. 이러한 굴비 세는 단위는 물고기의 종류나 묶음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쓰이며, 우리말의 풍부함을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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