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막염

뇌막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뇌막염(meningiti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뇌수막(meninges)에 발생한 염증으로, 세균성·바이러스성·결핵성·진균성으로 나뉜다. 세균성은 응급질환으로 사망률이 높고, 바이러스성은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Hib(b형 인플루엔자균)이며, 예방접종(폐렴구균 PCV13, Hib, 수막구균 백신)으로 크게 감소했다.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 경직(Kernig·Brudzinski 징후), 구토, 의식 변화, 영아의 경우 처진 모습·울부짖음·대천문 돌출이다. 세균성 뇌막염 의심 시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수이며, 골수천자 검사 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지연되면 청력 손실·뇌 손상·사망 위험이 크다. (출처: 질병관리청)

✍️ 예문

  • 고열과 구토 증상이 있어 병원에 갔더니 뇌막염 의심이라고 했어요.
  • 뇌막염 예방을 위해 생후 2개월부터 백신을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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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

유아어(baby talk, child-directed speech)는 영유아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특유의 불완전한 발화를 말하며, 동시에 양육자가 아기에게 말할 때 사용하는 높은 음조, 과장된 억양, 반복적인 구문 등의 말투도 포함한다. '맘마(밥)', '까까(과자)', '빠빠(아빠)' 등이 대표적인 유아어 어휘이다. 양육자의 유아어 사용은 아기의 언어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만 2~3세 이후에는 정확한 발음과 문장으로 대화하는 것이 언어 발달에 더 효과적이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언어발달 가이드라인)

영유아 빈혈검사

생후 9~12개월경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Hb) 수치를 측정하여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확인한다. 태아기에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경 고갈되고, 급속 성장으로 철분 수요가 증가하므로 이 시기 검사가 권장된다. 헤모글로빈 11g/dL 미만이면 빈혈로 진단하며, 철분제 복용과 함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소고기,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미숙아나 저체중아는 더 이른 시기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신생아황달

출생 후 아기의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다. 적혈구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아직 미숙한 간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해 발생한다. 대부분 생후 2~5일에 나타나 1~2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수치가 높으면 광선치료(포토테라피)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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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

유아어(baby talk, child-directed speech)는 영유아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특유의 불완전한 발화를 말하며, 동시에 양육자가 아기에게 말할 때 사용하는 높은 음조, 과장된 억양, 반복적인 구문 등의 말투도 포함한다. '맘마(밥)', '까까(과자)', '빠빠(아빠)' 등이 대표적인 유아어 어휘이다. 양육자의 유아어 사용은 아기의 언어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만 2~3세 이후에는 정확한 발음과 문장으로 대화하는 것이 언어 발달에 더 효과적이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언어발달 가이드라인)

영유아 빈혈검사

생후 9~12개월경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Hb) 수치를 측정하여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확인한다. 태아기에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경 고갈되고, 급속 성장으로 철분 수요가 증가하므로 이 시기 검사가 권장된다. 헤모글로빈 11g/dL 미만이면 빈혈로 진단하며, 철분제 복용과 함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소고기,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미숙아나 저체중아는 더 이른 시기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신생아황달

출생 후 아기의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다. 적혈구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아직 미숙한 간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해 발생한다. 대부분 생후 2~5일에 나타나 1~2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수치가 높으면 광선치료(포토테라피)가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