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빈혈검사

영유아 빈혈검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생후 9~12개월경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Hb) 수치를 측정하여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확인한다. 태아기에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경 고갈되고, 급속 성장으로 철분 수요가 증가하므로 이 시기 검사가 권장된다. 헤모글로빈 11g/dL 미만이면 빈혈로 진단하며, 철분제 복용과 함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소고기,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미숙아나 저체중아는 더 이른 시기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 예문

  • 영유아검진에서 빈혈검사 했는데 수치가 낮아서 철분 시럽 처방받았어요.
  • 소고기 이유식을 꾸준히 먹였더니 빈혈 재검에서 수치가 정상으로 올랐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영유아 빈혈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영유아 빈혈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출생 시부터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성장과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질환이다. 신생아 3,000~4,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출생 후 신생아선별검사(TSH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성장부진, 변비, 황달 지속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를 매일 복용하면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이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범퍼침대

범퍼침대는 아기의 잠자리 주변에 쿠션 형태의 범퍼(bumper)를 설치하여 침대 난간에 부딪혀 다치는 것을 방지하는 유아용 침대이다. 기존 아기침대의 단단한 나무 난간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형태로, 푹신한 원단으로 감싸 아기가 잠결에 머리나 팔·다리를 부딪혀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한다. 다만 미국소아과학회(AAP)는 2022년부터 범퍼침대가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질식, 교살 위험을 높일 수 있어 1세 미만 영아 침대에 사용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2023년 미국은 범퍼침대 판매를 연방법으로 금지했다. 안전한 수면 환경은 단단한 매트리스, 이불·베개 없는 빈 침대이다. (출처: AAP, 미국 CPSC)

콜릭(colic)

콜릭(colic)은 생후 약 2주부터 4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흔히 나타나는 원인 불명의 과도한 울음을 지칭하는 용어다. 일반적으로 ‘3의 법칙’으로 설명되는데,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콜릭으로 진단할 수 있다. 아기가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장시간 울고 달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출생 시부터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성장과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질환이다. 신생아 3,000~4,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출생 후 신생아선별검사(TSH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성장부진, 변비, 황달 지속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를 매일 복용하면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이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범퍼침대

범퍼침대는 아기의 잠자리 주변에 쿠션 형태의 범퍼(bumper)를 설치하여 침대 난간에 부딪혀 다치는 것을 방지하는 유아용 침대이다. 기존 아기침대의 단단한 나무 난간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형태로, 푹신한 원단으로 감싸 아기가 잠결에 머리나 팔·다리를 부딪혀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한다. 다만 미국소아과학회(AAP)는 2022년부터 범퍼침대가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질식, 교살 위험을 높일 수 있어 1세 미만 영아 침대에 사용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2023년 미국은 범퍼침대 판매를 연방법으로 금지했다. 안전한 수면 환경은 단단한 매트리스, 이불·베개 없는 빈 침대이다. (출처: AAP, 미국 CPSC)

콜릭(colic)

콜릭(colic)은 생후 약 2주부터 4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흔히 나타나는 원인 불명의 과도한 울음을 지칭하는 용어다. 일반적으로 ‘3의 법칙’으로 설명되는데,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콜릭으로 진단할 수 있다. 아기가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장시간 울고 달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