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비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코 점막이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동물 비듬 등 알레르겐에 과민 반응하여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이 4대 증상이다. 영유아기에 시작되어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토피 피부염, 천식과 함께 '아토피 행진(atopic march)'의 한 단계로 나타나기도 한다. 코를 자주 비비는 행동(알레르기 경례), 눈 밑 다크서클(알레르기 샤이너), 입으로 숨쉬기 등이 관찰되면 의심할 수 있다. 환경 관리와 항히스타민제,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등으로 치료한다.

✍️ 예문

  • 아이가 맨날 코를 비비고 콧물이 멈추질 않아서 알레르기비염 검사를 받았어요.
  • 알레르기비염 예방을 위해 침구를 자주 세탁하고 집먼지진드기 관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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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아기 발진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피부에 발생하는 붉은 점·작은 돌기·수포 형태의 피부 증상으로, 아기땀띠·기저귀 발진·아토피피부염·전염성 발진(수족구·홍역·풍진) 등 다양한 원인에서 나타난다. 위치·모양·동반 증상에 따라 진단이 다르며, 1차 대처는 면 소재 의류·미온수 샤워·실내 환기·자주 갈아입히기이다. 발열·식욕 부진·전신 발진·2주 이상 지속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한다.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 부른다. 일반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 전신 피로감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 인두통, 콧물도 동반된다. 영유아는 중이염, 폐렴, 뇌염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가을(10~11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만 13세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를 복용하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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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아기 발진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피부에 발생하는 붉은 점·작은 돌기·수포 형태의 피부 증상으로, 아기땀띠·기저귀 발진·아토피피부염·전염성 발진(수족구·홍역·풍진) 등 다양한 원인에서 나타난다. 위치·모양·동반 증상에 따라 진단이 다르며, 1차 대처는 면 소재 의류·미온수 샤워·실내 환기·자주 갈아입히기이다. 발열·식욕 부진·전신 발진·2주 이상 지속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한다.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 부른다. 일반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 전신 피로감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 인두통, 콧물도 동반된다. 영유아는 중이염, 폐렴, 뇌염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가을(10~11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만 13세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를 복용하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