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 종양

뇌하수체 종양 - 건강·발달 육아위키

뇌하수체 종양은 뇌 아래쪽에서 여러 호르몬을 조절하는 작은 기관인 뇌하수체에 생긴 혹으로, 대부분 암이 아닌 양성 선종이다. 대한내분비학회에 따르면 종양이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면 월경불순·불임·유즙 분비(프로락틴), 손발과 얼굴이 커지는 말단비대증, 쿠싱병 등이 나타나고, 종양이 시신경을 누르면 시야가 바깥쪽부터 좁아지는 시야장애와 두통이 생긴다. 호르몬 검사와 뇌 MRI로 진단하며 약물·수술·방사선으로 치료한다. 원인 모를 월경불순이나 불임, 점점 좁아지는 시야가 함께 나타나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진료가 권장된다. 가임기 여성의 호르몬 이상 원인 중 하나로 알아 두면 도움이 된다.

✍️ 예문

  • 월경불순에 시야도 좁아지는 것 같아 검사하니 뇌하수체 종양이래요.
  • 대부분 양성이라 호르몬 검사랑 MRI로 경과를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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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두살

미운 두살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18~30개월 자녀가 「자아 형성」·「자기 의지 표현」으로 떼쓰기·고집 폭발하는 표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발달심리학」 「자율성 vs 수치심」(에릭슨) 단계, ② 영어 「Terrible Twos」 번역, ③ 대표 행동: 떼쓰기·구르기·뒹굴기·반복 거부, ④ 대처: 「감정 코칭」·「선택권 부여」·「예측 가능성」 제공·강요 금지, ⑤ 「공공장소 떼쓰기」 동반, ⑥ 만 30개월 이후 자연 호전·만 36개월 「미운 세살」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아닥법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다이퍼 대디 (Diaper Daddy)

다이퍼 대디(Diaper Daddy)는 기저귀 갈기, 수유, 목욕, 재우기 등 일상적인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아빠를 일컫는 표현이다. 전통적 성역할에서 벗어나 아빠가 육아의 동등한 파트너로서 역할하는 문화 변화를 반영한다. 2024년 기준 아빠 육아휴직 사용자가 6만 명을 돌파하면서 다이퍼 대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는 자녀의 인지·정서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아빠효과, Father Effect), 부부 관계 만족도와도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다. (출처: 고용노동부 육아휴직 통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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