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법

아닥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 예문

  • 아닥법을 할 때는 45분 이상 아~ 소리를 반복해요.
  • 아닥법을 하다 아이가 울면 안아서 달랜 후 다시 눕혀서 아~ 소리를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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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

포인팅(pointing)은 아기가 손가락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으로, 언어 발달과 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9~14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요구적 포인팅(proto-imperative)'과 관심 대상을 공유하려는 '선언적 포인팅(proto-declarative)'으로 나뉜다. 특히 선언적 포인팅은 공동주의(joint attention)의 핵심 지표로, 이 행동이 18개월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조기 선별의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M-CHAT 선별검사 가이드라인)

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신생아경련

생후 28일 이내의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경련(발작)을 말한다. 성인의 경련과 달리 증상이 미묘하여 눈의 이상 움직임, 입을 오물거리는 동작, 사지의 미세한 떨림, 무호흡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 두개내출혈, 저혈당, 저칼슘혈증, 뇌막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원인 규명이 매우 중요하다. 발작이 반복되면 뇌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서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 한다. 비디오 뇌파검사(EEG)로 진단하며, 항경련제를 사용하여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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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

포인팅(pointing)은 아기가 손가락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으로, 언어 발달과 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9~14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요구적 포인팅(proto-imperative)'과 관심 대상을 공유하려는 '선언적 포인팅(proto-declarative)'으로 나뉜다. 특히 선언적 포인팅은 공동주의(joint attention)의 핵심 지표로, 이 행동이 18개월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조기 선별의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M-CHAT 선별검사 가이드라인)

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신생아경련

생후 28일 이내의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경련(발작)을 말한다. 성인의 경련과 달리 증상이 미묘하여 눈의 이상 움직임, 입을 오물거리는 동작, 사지의 미세한 떨림, 무호흡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 두개내출혈, 저혈당, 저칼슘혈증, 뇌막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원인 규명이 매우 중요하다. 발작이 반복되면 뇌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서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 한다. 비디오 뇌파검사(EEG)로 진단하며, 항경련제를 사용하여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