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법

아닥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닥법을 할 때는 45분 이상 아~ 소리를 반복해요.
  • 아닥법을 하다 아이가 울면 안아서 달랜 후 다시 눕혀서 아~ 소리를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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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헬리코박터균(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은 위 점막에 사는 나선 모양의 세균으로, 강한 위산 속에서도 살아남아 만성 위염·위궤양·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키고 위암 위험을 높이는 1군 발암 인자다. 오염된 음식이나 물, 침을 통해 사람 사이에 전파되며, 한 가족 안에서 함께 옮는 경우가 많아 어른이 쓰던 숟가락으로 아이에게 음식을 떠먹이거나 입으로 불어 먹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속 쓰림·복통·더부룩함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내시경 조직검사나 요소호기검사·혈액·대변 검사로 감염을 확인하고, 궤양이나 위암 가족력 등 필요한 경우 여러 항생제를 함께 쓰는 제균 치료를 1~2주간 한다. 제균에 성공하면 위암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젖물잠

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애바애

애바애는 '아이 바이 아이(아이 by 아이)'의 줄임말로, '모든 아이는 저마다 다르다'는 의미의 육아 신조어이다. 발달 속도, 기질, 식성, 수면 패턴 등이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므로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발달 걱정이나 육아 방법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 중 하나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도 영유아 발달에는 정상 범위가 넓으며, 발달 이정표는 평균적 기준일 뿐 개인차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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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헬리코박터균(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은 위 점막에 사는 나선 모양의 세균으로, 강한 위산 속에서도 살아남아 만성 위염·위궤양·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키고 위암 위험을 높이는 1군 발암 인자다. 오염된 음식이나 물, 침을 통해 사람 사이에 전파되며, 한 가족 안에서 함께 옮는 경우가 많아 어른이 쓰던 숟가락으로 아이에게 음식을 떠먹이거나 입으로 불어 먹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속 쓰림·복통·더부룩함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내시경 조직검사나 요소호기검사·혈액·대변 검사로 감염을 확인하고, 궤양이나 위암 가족력 등 필요한 경우 여러 항생제를 함께 쓰는 제균 치료를 1~2주간 한다. 제균에 성공하면 위암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젖물잠

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애바애

애바애는 '아이 바이 아이(아이 by 아이)'의 줄임말로, '모든 아이는 저마다 다르다'는 의미의 육아 신조어이다. 발달 속도, 기질, 식성, 수면 패턴 등이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므로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발달 걱정이나 육아 방법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 중 하나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도 영유아 발달에는 정상 범위가 넓으며, 발달 이정표는 평균적 기준일 뿐 개인차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