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법

아닥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닥법을 할 때는 45분 이상 아~ 소리를 반복해요.
  • 아닥법을 하다 아이가 울면 안아서 달랜 후 다시 눕혀서 아~ 소리를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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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스트레스

학습 스트레스는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자녀가 학교·학원·시험·과제 등 학습 활동에서 경험하는 심리·신체적 스트레스 현상이다. ① 불안·우울·짜증·번아웃, ② 수면 장애·식욕 변화, ③ 학습 의욕 저하·집중력 저하, ④ 신체 증상(두통·복통·구토), ⑤ 부모-자녀 갈등 증가, ⑥ 심한 경우 자해·자살 사고 위험이 표준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1388 청소년상담·소아청소년정신과에서 상담·진료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교육부·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정신건강복지센터·1388·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장내 미생물총 (마이크로바이옴)

장 속에 서식하는 수조 개의 미생물 군집으로, 소화·흡수, 면역 발달, 대사 조절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생 방식(자연분만 vs 제왕절개), 수유 방식(모유 vs 분유), 항생제 사용 등이 영아의 장내 미생물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모유의 올리고당(HMO)은 비피더스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건강한 미생물총 형성을 돕는다. 장내 미생물총의 다양성 부족은 알레르기, 비만, 자가면역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유당불내증

우유에 포함된 유당(락토스)을 분해하는 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하여 유당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lactose intolerance'라 한다. 우유나 유제품 섭취 후 복부 팽만감, 복통, 설사, 가스가 발생한다. 선천적으로 드물며, 장염 후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유당불내증'이 영아에게 더 흔하다. 장염 회복 후 분유를 먹일 때 설사가 지속되면 유당불내증을 의심하고, 일시적으로 락토프리 분유(유당제거 분유)로 교체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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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스트레스

학습 스트레스는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자녀가 학교·학원·시험·과제 등 학습 활동에서 경험하는 심리·신체적 스트레스 현상이다. ① 불안·우울·짜증·번아웃, ② 수면 장애·식욕 변화, ③ 학습 의욕 저하·집중력 저하, ④ 신체 증상(두통·복통·구토), ⑤ 부모-자녀 갈등 증가, ⑥ 심한 경우 자해·자살 사고 위험이 표준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1388 청소년상담·소아청소년정신과에서 상담·진료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교육부·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정신건강복지센터·1388·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장내 미생물총 (마이크로바이옴)

장 속에 서식하는 수조 개의 미생물 군집으로, 소화·흡수, 면역 발달, 대사 조절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생 방식(자연분만 vs 제왕절개), 수유 방식(모유 vs 분유), 항생제 사용 등이 영아의 장내 미생물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모유의 올리고당(HMO)은 비피더스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건강한 미생물총 형성을 돕는다. 장내 미생물총의 다양성 부족은 알레르기, 비만, 자가면역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유당불내증

우유에 포함된 유당(락토스)을 분해하는 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하여 유당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lactose intolerance'라 한다. 우유나 유제품 섭취 후 복부 팽만감, 복통, 설사, 가스가 발생한다. 선천적으로 드물며, 장염 후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유당불내증'이 영아에게 더 흔하다. 장염 회복 후 분유를 먹일 때 설사가 지속되면 유당불내증을 의심하고, 일시적으로 락토프리 분유(유당제거 분유)로 교체하면 증상이 호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