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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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아기의 근육, 장기, 면역체계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이유식 단계에 따라 적절히 보충해야 한다. 초기이유식에서는 소고기를, 중기부터는 닭고기, 두부, 달걀 노른자, 흰살생선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제공한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아미노산 균형에 좋으며, 월령별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돌 이후에는 생선, 고기, 콩, 유제품 등을 매 끼니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예문

  • 소고기 닭고기 두부... 돌아가면서 넣어서 단백질 다양하게 주고 있어요.
  • 이유식에 단백질 빠지면 안 된다고 해서 매끼 소고기는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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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야채 거부

아기 야채 거부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주로 만 1~5세)가 야채·채소를 거부하는 「식습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 권장 강요 금지, ② 원인: 쓴맛·식감·새 음식 거부(「neophobia」)·자기 의지 표현, ③ 대처: 다양한 조리법(다지기·갈기·끓이기·찌기)·「숨겨 넣기」(브로콜리 핫도그·당근 머핀)·플레이팅 변화, ④ 「가족 식탁 공유」 부모 모범, ⑤ 「자기주도 식사」 자기 결정 존중, ⑥ 「3주 노출 룰」 동일 야채 10~15회 노출 후 수용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산물 자녀 식단

임산물 자녀 식단은 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버섯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②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달래·냉이·쑥·표고버섯 등 가족 메뉴 활용, ③ 만 24개월 이상: 두릅·취나물·고사리 등 더 다양한 임산물 활용, ④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산림청 「산나물 채취 안전수칙」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기유

기유(afterbirth milk)는 출산 후 일정 시간이 지나 분비되는 모유의 후반 단계를 뜻하며, 성숙유(mature milk)의 별칭이다. 일반적으로 초유(출산 후 3~5일), 이행유(5~14일), 기유(성숙유, 2주 이후)의 3단계로 구분한다. 기유는 초유에 비해 단백질·면역 성분은 줄고 지방·유당이 풍부해져 아기의 성장에 최적화된 영양 구성이 된다. 수유 한 번 내에서도 전유(앞쪽, 수분 많고 지방 적음)와 후유(뒷쪽, 지방 풍부)로 나뉘며, 양쪽 모두를 충분히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유 단계에서도 모유의 성분은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라 계속 변화해 면역력 전달과 성장 지원 역할을 지속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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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야채 거부

아기 야채 거부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주로 만 1~5세)가 야채·채소를 거부하는 「식습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 권장 강요 금지, ② 원인: 쓴맛·식감·새 음식 거부(「neophobia」)·자기 의지 표현, ③ 대처: 다양한 조리법(다지기·갈기·끓이기·찌기)·「숨겨 넣기」(브로콜리 핫도그·당근 머핀)·플레이팅 변화, ④ 「가족 식탁 공유」 부모 모범, ⑤ 「자기주도 식사」 자기 결정 존중, ⑥ 「3주 노출 룰」 동일 야채 10~15회 노출 후 수용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산물 자녀 식단

임산물 자녀 식단은 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버섯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②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달래·냉이·쑥·표고버섯 등 가족 메뉴 활용, ③ 만 24개월 이상: 두릅·취나물·고사리 등 더 다양한 임산물 활용, ④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산림청 「산나물 채취 안전수칙」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기유

기유(afterbirth milk)는 출산 후 일정 시간이 지나 분비되는 모유의 후반 단계를 뜻하며, 성숙유(mature milk)의 별칭이다. 일반적으로 초유(출산 후 3~5일), 이행유(5~14일), 기유(성숙유, 2주 이후)의 3단계로 구분한다. 기유는 초유에 비해 단백질·면역 성분은 줄고 지방·유당이 풍부해져 아기의 성장에 최적화된 영양 구성이 된다. 수유 한 번 내에서도 전유(앞쪽, 수분 많고 지방 적음)와 후유(뒷쪽, 지방 풍부)로 나뉘며, 양쪽 모두를 충분히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유 단계에서도 모유의 성분은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라 계속 변화해 면역력 전달과 성장 지원 역할을 지속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