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유

기유 - 음식·영양 육아위키

기유(afterbirth milk)는 출산 후 일정 시간이 지나 분비되는 모유의 후반 단계를 뜻하며, 성숙유(mature milk)의 별칭이다. 일반적으로 초유(출산 후 3~5일), 이행유(5~14일), 기유(성숙유, 2주 이후)의 3단계로 구분한다. 기유는 초유에 비해 단백질·면역 성분은 줄고 지방·유당이 풍부해져 아기의 성장에 최적화된 영양 구성이 된다. 수유 한 번 내에서도 전유(앞쪽, 수분 많고 지방 적음)와 후유(뒷쪽, 지방 풍부)로 나뉘며, 양쪽 모두를 충분히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유 단계에서도 모유의 성분은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라 계속 변화해 면역력 전달과 성장 지원 역할을 지속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 예문

  • 산후조리원에서 기유가 잘 되도록 마사지 받았어요.
  • 기유 중에는 엄마 식단도 중요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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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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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모유수유

엄마의 젖을 아기에게 직접 먹이는 수유 방법이다. 모유에는 면역 물질, 영양소, 소화 효소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성장 발달에 가장 이상적인 영양원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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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모유수유

엄마의 젖을 아기에게 직접 먹이는 수유 방법이다. 모유에는 면역 물질, 영양소, 소화 효소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성장 발달에 가장 이상적인 영양원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