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시럽뇨증

단풍시럽뇨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단풍시럽뇨증(MSUD)은 분지사슬 아미노산(류신·이소류신·발린) 분해 효소 결핍으로 아미노산이 축적되어 단풍시럽 냄새 나는 소변을 보이는 한국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희귀 유전질환이다. ① 「희귀질환관리법」 지정 희귀질환, ② 보건복지부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생후 1~7일 채혈) 필수 항목, ③ 단백질 함유 식품 평생 엄격 제한, ④ 매일유업 「특수분유」(저류신·저이소류신·저발린 분유) 평생 식이관리, 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경감, ⑥ 조기 발견·식이관리 시 정상 발달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단풍시럽뇨증 신생아 선별검사 결과 가족 같이 챙겨봤어요.
  • 특수분유 평생 식이관리 알게 됐어요.
  •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도 같이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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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애개육아

애개육아는 ‘아이(애) + 반려견(개) + 육아’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자녀와 반려견을 동시에 돌보는 생활을 의미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아기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부모들이 겪는 고민과 생활 방식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포인팅

포인팅(pointing)은 아기가 손가락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으로, 언어 발달과 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9~14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요구적 포인팅(proto-imperative)'과 관심 대상을 공유하려는 '선언적 포인팅(proto-declarative)'으로 나뉜다. 특히 선언적 포인팅은 공동주의(joint attention)의 핵심 지표로, 이 행동이 18개월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조기 선별의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M-CHAT 선별검사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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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애개육아

애개육아는 ‘아이(애) + 반려견(개) + 육아’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자녀와 반려견을 동시에 돌보는 생활을 의미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아기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부모들이 겪는 고민과 생활 방식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포인팅

포인팅(pointing)은 아기가 손가락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으로, 언어 발달과 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9~14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요구적 포인팅(proto-imperative)'과 관심 대상을 공유하려는 '선언적 포인팅(proto-declarative)'으로 나뉜다. 특히 선언적 포인팅은 공동주의(joint attention)의 핵심 지표로, 이 행동이 18개월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조기 선별의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M-CHAT 선별검사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