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2차접종

돌 2차접종은 의학적으로 정해진 단일 용어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아기의 첫 생일 무렵인 생후 12~15개월 사이에 이루어지는 여러 예방접종 중 일부 백신의 추가 접종 또는 2차 접종을 의미해요. 이 시기에는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1차 접종과 수두 1회 접종이 권장돼요. 또한,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와 폐렴구균 백신은 영아기 기초 접종 이후 4차 추가 접종이 이 시기에 이루어져요. A형간염 백신은 생후 12~23개월 사이에 1차 접종을 시작하며, 1차 접종 후 6~12개월 뒤에 2차 접종을 해요. 일본뇌염 백신의 경우, 불활성화 백신은 12~23개월 사이에 1차와 2차 접종이 1개월 간격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약독화 생백신은 1차 접종 후 12개월 뒤에 2차 접종이 권장돼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백신은 15~18개월에 4차 추가 접종이 권장돼요. 이러한 접종들은 질병관리청의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진행돼요.
✍️ 예문
- 아이가 생후 12개월이 되어서 돌 2차접종 일정을 확인하고 있어요.
- 소아청소년과에서 돌 2차접종 시기에 맞춰 필요한 예방접종 안내를 받았어요.
-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아이의 돌 2차접종 시기가 다가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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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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