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상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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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머리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납작해진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을 말한다. 한쪽으로만 누워 자는습관이나 자궁 내 위치 등이 원인이다. 가벼운 경우 눕히는 방향을 바꿔주거나 터미타임을 늘려 자연 교정하고, 심한 경우 교정 헬멧을 사용하기도 한다. 생후 4~6개월 이전에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예문

  • 아기가 한쪽으로만 자서 두상이 좀 납작해졌어요. 두상교정이 필요할까요?
  • 교정 헬멧은 생후4~6개월에 시작해야 효과가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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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개육아

애개육아는 ‘아이(애) + 반려견(개) + 육아’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자녀와 반려견을 동시에 돌보는 생활을 의미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아기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부모들이 겪는 고민과 생활 방식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선천성 근성사경

출생 시부터 한쪽 목빗근(흉쇄유돌근)이 단축되거나 섬유화되어 아기의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고 반대쪽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는 상태이다. 출생 후 2~4주에 목에 단단한 덩어리(올리브 사인)가 만져지는 경우도 있다. 조기에 발견하여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 생후 12개월 이내에 호전된다. 방치하면 안면 비대칭, 사두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1세 이후에도 호전이 없으면 수술(근절개술)을 고려한다.

특수교육대상영유아

장애 또는 발달 지연 등으로 특수교육이 필요하다고 진단된 영유아를 의미하며,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에 규정된 대상이다. 3세 미만 장애영아는 무상교육, 만 3세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는 의무교육으로 특수교육 서비스가 보장된다. 영유아기에는 특히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조기 발견과 어린이집·유치원에서의 전환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선정 절차는 보호자 요청 시 교육감 또는 교육장이 건강검진 결과통보서·진단서를 토대로 진단·평가를 실시하며, 선정 시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치료지원·보조인력 지원·통학지원)를 받을 수 있다. (출처: 교육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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