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심장병

선천성심장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태어날 때부터 심장의 구조에 이상이 있는 질환의 총칭이다. 신생아 약 100명 중 1명(1%)에서 발생하며, 심방중격결손(ASD), 심실중격결손(VSD), 동맥관개존증(PDA), 활로4징증(TOF)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가벼운 경우 자연 치유되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하다. 산전 정밀초음파나 태아심장초음파로 출생 전 발견할 수 있으며, 출생 후 심잡음, 청색증, 수유 곤란, 호흡 빠름, 체중 증가 부진 등이 나타나면 의심한다.

✍️ 예문

  • 산전 정밀초음파에서 심실중격결손이 발견돼서 출산 후 소아심장과 진료를 받기로 했어요.
  • 선천성심장병은 종류가 다양하고 대부분 치료 가능하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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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아기를 양육자의 몸에 밀착시켜 안을 수 있는 캐리어를 말한다. 영어로는 'baby carrier'라 한다. 양손이 자유로워지면서 아기와 밀착할 수 있어 외출이나 집안일 시 유용하다. 에르고베이비, 베이비뵨 등이 대표적이며, 신생아용 인서트를 끼우면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하다.

소아 A형간염

A형간염 바이러스(HAV)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간 질환이다. 소아는 성인보다 증상이 가볍거나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발열, 피로, 식욕부진, 황달(눈·피부가 노랗게 됨)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대부분 수주 내 자연 회복된다. A형간염 백신(생후 12~23개월 1차, 6~18개월 후 2차)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있다.

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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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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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A형간염

A형간염 바이러스(HAV)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간 질환이다. 소아는 성인보다 증상이 가볍거나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발열, 피로, 식욕부진, 황달(눈·피부가 노랗게 됨)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대부분 수주 내 자연 회복된다. A형간염 백신(생후 12~23개월 1차, 6~18개월 후 2차)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있다.

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