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심장병

선천성심장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태어날 때부터 심장의 구조에 이상이 있는 질환의 총칭이다. 신생아 약 100명 중 1명(1%)에서 발생하며, 심방중격결손(ASD), 심실중격결손(VSD), 동맥관개존증(PDA), 활로4징증(TOF)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가벼운 경우 자연 치유되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하다. 산전 정밀초음파나 태아심장초음파로 출생 전 발견할 수 있으며, 출생 후 심잡음, 청색증, 수유 곤란, 호흡 빠름, 체중 증가 부진 등이 나타나면 의심한다.

✍️ 예문

  • 산전 정밀초음파에서 심실중격결손이 발견돼서 출산 후 소아심장과 진료를 받기로 했어요.
  • 선천성심장병은 종류가 다양하고 대부분 치료 가능하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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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전원에게 무료로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매년 9~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절기별로 진행되며, 만 8세 이하 첫 접종자는 4주 간격 2회, 이미 접종 이력이 있는 어린이는 1회만 맞으면 된다. 2025-2026절기에는 4가 백신(A형 H1N1·H3N2 + B형 빅토리아·야마가타 2종)이 사용된다. 예진표 작성 후 의료진 진찰을 거쳐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기관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중이염·폐렴·열성경련)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다.

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가 거부하는 약을 안전하게 복용시키는 표준 가정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약 우유·분유·이유식에 「섞지 말기」(영양 흡수 방해 가능), ② 「작은 약병 스푼」 또는 「주사기형 약 시린지」 활용, ③ 약은 입 안 「볼 측면」으로 천천히 주입(혀 위 쓴맛 회피), ④ 시럽 약 「달콤한 시럽」 선택 권장, ⑤ 거부 심할 시 「소아청소년과」 「대체 제형」(좌약·과립) 처방 상담, ⑥ 자치구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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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전원에게 무료로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매년 9~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절기별로 진행되며, 만 8세 이하 첫 접종자는 4주 간격 2회, 이미 접종 이력이 있는 어린이는 1회만 맞으면 된다. 2025-2026절기에는 4가 백신(A형 H1N1·H3N2 + B형 빅토리아·야마가타 2종)이 사용된다. 예진표 작성 후 의료진 진찰을 거쳐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기관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중이염·폐렴·열성경련)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다.

아기 약 먹이기

아기 약 먹이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가 거부하는 약을 안전하게 복용시키는 표준 가정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약 우유·분유·이유식에 「섞지 말기」(영양 흡수 방해 가능), ② 「작은 약병 스푼」 또는 「주사기형 약 시린지」 활용, ③ 약은 입 안 「볼 측면」으로 천천히 주입(혀 위 쓴맛 회피), ④ 시럽 약 「달콤한 시럽」 선택 권장, ⑤ 거부 심할 시 「소아청소년과」 「대체 제형」(좌약·과립) 처방 상담, ⑥ 자치구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